
2037년 의사 부족 규모 ‘2530~4800명’ 결정…다음 달 최종 확정
정부가 오는 2037년 기준 국내 부족한 의사 인력 규모를 최소 2530명에서 최대 4800명 수준으로 보고 의과대학 정원 조정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최종 증원 규모는 늦어도 다음 달 10일까지 확정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회의를 갖고 2027학년도 이후 의사 인력 양성 규모와 의대 교육 여건에 대해 논의했다. 보정심은 정부와 의료 공급자·수요자 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보건의료 정책 심의기구로, 미래 필요한 의사 수를 추계하는 의사...

복지부, 의사인력 규모 논의 공개 토론회 연다…“다양한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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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간호학부생들, 건보공단 서울요양원서 실습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요양원과 한양대학교 간호학부가 노인요양 서비스에 필요한 연구, 교육, 실무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지난 17일 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건보공단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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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디지털 헬스케어 업계 만나 규제혁신 모색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디지털 헬스케어기기 제조업체인 라이프시맨틱스를 17일 방문해 디지털 헬스케어기기 개발 현장을 점검했다. 오 처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디지털 헬스케어를 비롯한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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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에 자판기까지... 의약품 판매원칙 ‘흔들’
새롭게 등장한 의약품 판매 서비스 방식들이 약국가와 정면 충돌하고 있다. 정부가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육성을 국정과제로 본격 추진하면서 약 배달, 화상 판매 등의 방식을 시도하는 산업계와 약국가의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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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감염, 다음엔 막을 수 있을까
①방역 첫 관문 ‘공항’, 감염병 감시체계 촘촘해졌을까 ②집단감염, 다음엔 막을 수 있을까 ③디지털+대면’ 영업 빛나지만…그림자는 깊다 ④코로나19 끝나니 인플레 위기 2년 넘게 이어진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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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식품업계, AI·3D프린팅 접목 ‘푸드테크’ 모색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처장이 한국식품산업협회·식품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16일 강원도 고성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푸드테크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식품산업의 발전 방안에 대한 업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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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첫 관문 ‘공항’, 감염병 감시체계 촘촘해졌을까
①방역 첫 관문 ‘공항’, 감염병 감시체계 촘촘해졌을까 ②집단감염, 다음엔 막을 수 있을까 ③디지털+대면’ 영업 빛나지만…그림자는 깊다 ④코로나19 끝나니 인플레 위기 2년 넘게 이어진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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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쉴 수 있게… 하루 4만원 ‘상병수당’ 지원
‘아프면 쉴 권리’가 보장될 전망이다. 정부가 아플 때 노동자의 소득을 지원하는 ‘상병수당’ 시범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5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아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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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국회‧의약계 “낙태죄 대체입법 시급”
헌법재판소가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지 3년이 흘렀다. 그러나 임신중단을 희망하는 여성들은 여전히 불안에 떨고 있다. 정부와 국회가 논쟁적 이슈에 손을 놓으면서 대체 입법을 마련하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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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중 36명 코로나19 감염으로 항체 생겨
국민 백신 접종과 자연 감염에 의해 코로나19 항체가 생성된 비율은 94.9%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자연 감염으로 인한 항체양성률은 36.1%였다. 1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022년 국민건강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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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두창 치료제, 7월 중 500명분 도입
정부가 원숭이두창 치료제인 ‘테코비리마트’ 500명분을 7월 중으로 도입할 계획을 밝혔다. 14일 임숙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은 브리핑을 통해 “원숭이두창 대응을 위해 오늘 오후 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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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못 믿겠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하 의료중재원)이 공정성과 신뢰를 상실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의료중재원은 의료사고 및 분쟁이 발생했을 때 감정과 조정절차를 진행해 분쟁을 해소하고 피해자를 신속히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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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방역’ 얼마나 진전됐나… 尹정부 방역 성적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방역정책이 시험대에 올랐다. 새 정부는 문재인 정부와는 달리 ‘과학적 방역’에 의해 방역정책을 세우겠다고 공언했다. 13일 윤 정부가 출범한지 한 달이 지났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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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적 항체치료제 ‘이부실드’ 도입 임박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예방용 항체치료제 ‘이부실드’의 긴급사용승인 검토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질병관리청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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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격리의무, 이제 풀어도 되나...17일 결정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진자의 격리 의무 유지 여부가 검토된다. 정부가 감염병·방역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확진자 격리의무 해제를 위한 기준 및 격리 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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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이뇨제 인터넷 불법판매 94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스테로이드류, 이뇨제 등 전문의약품을 인터넷에서 판매한 업체들을 적발했다. 13일 식약처는 온라인상에서 이같은 의약품을 검증되지 않은 효능·효과가 있다고 홍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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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산더미인데… 길어지는 보건복지부 장관 공백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지 한 달이 지났지만 보건복지부 장관 자리는 여전히 공석이다. 감염병 대응체계 개편, 연금개혁 등 보건복지 현안이 산적한 상황이라 장관 공백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김승희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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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안정화 국면… 이부실드·진네오스 도입 추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한 가운데 정부가 검사 및 진료 체계를 정비한다. 고위험군 코로나19 환자를 위한 ‘이부실드’, 원숭이두창 확산에 대비한 ‘진네오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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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화장품 업계와 산업 성장·규제 혁신 논의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와 대한화장품협회가 화장품 분야 선진화를 위한 규제 혁신 방안을 모색한다. 식약처와 대한화장품협회는 업계 성장과 규제 혁신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민관협의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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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위기대응 핵심 ‘중환자 전담 간호사’ 양성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가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총 2차에 걸쳐 중환자 전담 간호사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중환자 전담 간호사는 국가 공중보건위기 상황 대응의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