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성인도 ‘부모 동의’ 필수…청년 가구분리 시범사업의 모순](/data/kuk/image/2025/12/28/kuk20251228000061.222x170.0.png)
[단독] 성인도 ‘부모 동의’ 필수…청년 가구분리 시범사업의 모순
복지 지원이 필요한 만 30세 미만 청년의 자립을 돕는 취지로 출발한 정부의 시범사업에서 일부 개선 과제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이어도 부모 동의를 받아야 하고, 청년 인구가 적은 지역을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하는 등 제도 취지를 살리지 못했다는 평가다. 29일 쿠키뉴스 취재 결과, ‘기초생활보장제도 청년 가구분리 모의적용 시범사업’에서 생계급여를 받고 있는 수급가구 부모와 떨어져 사는 20대 자녀가 가구 분리를 하려면 ‘부모 동의’를 필수로 받아야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복지부...

“이제 20대도 세대분리 돼요”…청년 자립 가능한 나라로 첫걸음

-
코로나 먹는 치료제 불법직구...판매 사이트 '활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가 국내에서 승인되지 않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치료제를 판매하는 인터넷 페이지를 접속차단했다. 해외에서 유통되는 의약품의 구매를 대행하는 인터넷 ...
-
먹는 코로나 치료제 13일 도입…당국, 내일 활용방안 발표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활용방안에 대해 12일 발표하기로 했다. 정부는 현재 화이자의 ‘팍스로비드’ 76만2000명분과 머크앤컴퍼니(MSD)의 ‘몰누피라비르’ 24만2000...
-
3차 접종 10주면 효과↓...백신 4차 가나
방역당국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4차 접종과 관련해 3차 접종의 효과를 검토후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문재인대통령은 10일 코로나19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 우세종화를 우려해 4차 접종에 대해 ...
-
거리두기 완화될까… 관건은 ‘오미크론’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에 접어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완화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전 세계적으로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는 만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할 필요...
-
코로나19 신규 확진 3097명… 위중증 환자 이틀 연속 700명대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97명으로 확인됐다. 3000명대 확진자는 닷새째 기록 중이다. 1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813명, 해외 유입사례는...
-
밤9시까지 2000명대 신규 확진…유행 감소세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주춤한 가운데 10일 오후 9시까지 확인된 신규 확진자 수는 2000명대로 집계됐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발...
-
방역당국 “오미크론, 이달 말 우세종 될 듯”
방역당국이 국내 오미크론 확산 속도는 다른 나라에 비해 더디지만 이달 중 우세종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10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세계 주요 ...
-
'코로나 먹는 치료제' 도입…고위험군 우선 처방 가능성 ↑
화이자사(社)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이번 주 중 국내에 들어온다. 구체적인 투약 대상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중증화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에게 우선 처방될 것으로 보인다. 손영래 중앙...
-
국민의힘 “오미크론, ‘코로나21’ 되기 전에 대응책 마련하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에 대한 조속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차승훈 상근부대변인은 10일 “국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
-
'거리두기·방역패스' 연장될까…'오미크론' 변수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완화 여부 및 설 연휴 방역대책 등을 이번 주에 검토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10일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이번 주 수요일(12일) 오전 10시에 ...
-
'방역패스' 효과로 코로나 감소세…거리두기 피해 줄여
최근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주춤한 가운데 정부는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제도 유지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
-
코로나 '주춤', 위중증환자 700명대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면서 10일 위중증 환자수도 700명대로 내려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786명으로 34일만에 700명대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34명으로 누적 ...
-
마스크 1장 5만원에 판 그 약사, ‘면허 취소’ 안 될까
대전시 유성구의 한 약사가 감기약, 일회용 마스크 등을 개당 5만원에 판매하고 환불해주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약사의 면허 정지 및 취소 기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약사법에 따르면 △&lsquo...
-
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넘어야할 산 많다
주요 대선주자가 “탈모약 건강보험 적용”을 말하자 대중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정식 공약으로 채택한 것도 아닌데 반응이 폭발적이다. 그만큼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적용을 원하는 사람이 많다...
-
전 세계 ‘방역패스’ 갈등 고조…국내서도 줄소송, 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입하는 방역패스(백신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놓고 전 세계 곳곳에서 갈등이 표출되고 있다. 국내 상황도 다르지 않다. 해외서 방역패스 논란 지속&he...
-
'노바백스 백신' 허가 임박…미접종자 우선 접종 가능성 ↑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을 경우 우선 접종 대상자는 미접종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홍정익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접종관리팀장은 7일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
-
“방역패스는 차별·징벌 수단”...헌재로 간 고3
유튜브 채널 ‘양대림연구소’를 운영하는 고등학생 양대림 군(19)이 7일 헌법재판소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양군은 이날 ...
-
"코로나 유행 안정세…'일상회복' 위해 더 줄여야"
방역당국은 최근 국내 코로나19 유행 규모가 다소 안정세를 찾은 것 같지만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이기일 중앙재난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7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유행 규모 감소에 이어 ...
-
'코로나 무증상자' 자가검사 우선 시행…위험 높으면 PCR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늘어날 경우 무증상자에 한해 자가검사키트(신속항원검사)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통제관은 이날 오전 정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