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제약, 붙이는 진통제 ‘삭시네플라스타·카타플라스마’ 출시
대원제약이 붙이는 소염진통제 2종을 출시했다. 대원제약은 첩부제 형태의 신제품 ‘삭시네플라스타’와 ‘삭시네카타플라스마’ 2종을 동시에 발매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원제약이 실시한 파스 관련 소비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파스를 사용할 때 통증의 정도나 부위, 활동 환경 등을 주로 고려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원제약은 이러한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반영해 소비자의 선택지를 넓히고 외용 진통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자 플라스타와 카타플라스마 2종을 함께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

‘CGT’에 70억달러 베팅한 글로벌 빅파마…韓 경쟁력 ‘2%’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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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여성 임금, 남성 절반 수준…“성별 불균형 비장애인보다 커”
여성 장애인의 고용률이 20% 남짓에 그쳤다. 남성 장애인의 절반 수준으로, 이런 차이는 비장애인의 성별 불균형보다 컸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최근 뉴스레터를 통해 공개한 ‘통계로 보는 여성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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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 중과실만 기소?…“피해자·유족 울분 해소방안부터”
정부의 의료사고 안전망 강화 방안 발표를 앞두고 환자·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다. 의료사고 피해자·유족이 형사고소를 하지 않아도 울분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신속한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는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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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독감 팬데믹’ 우려에 美·日은 백신 비축…국내는 ‘예산 전액 삭감’
최근 조류 인플루엔자(독감)가 사람에게 전파되는 사례가 늘면서 ‘넥스트 팬데믹’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해외 주요국들이 조류독감 백신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적극 대응에 나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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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도 BMI 기준 비만”…‘임상적 비만병’ 개념 도입 필요한 이유
대한비만학회가 ‘임상적 비만병’이라는 새로운 비만 개념을 제시했다. 기존에 비만 상태를 가름하던 체질량지수(BMI)로는 개별 환자 상태를 반영할 수 없는 만큼, 인체 기관의 장애와 일상 활동 제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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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올해 의대생 휴학 결코 인정 안 해…동맹휴학 명분 없어”
대부분의 대학이 개강한 가운데 교육부는 올해 의과대학 신입생이 수업에 불참하면 학칙대로 처리하겠다고 엄포를 놨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의대생 휴학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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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항력 분만사고 보상 한도 3000만원→3억 인상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했는데도 불가항력적으로 발생하는 산모·신생아 사망 등 분만 사고의 보상한도가 현행 최대 3000만원에서 최대 3억원으로 오른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내용의 ‘의료사고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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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과 구치소 사이에서 일해”…소송 부담에 흔들리는 ‘의료 최전선’
“중증외상 전담전문의들은 죽음 가까이 있는 환자를 삶으로 되돌리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이 ‘우리는 항상 병원과 구치소 사이에서 일하고 있다’고 자조적으로 말한다.” (김남렬 고대구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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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중독’ 아동·청소년, 불안·우울 높다”
음식을 조절하지 못하고 강박적으로 섭취하는 ‘음식 중독’에 빠진 아동·청소년들이 비만 위험은 물론 우울감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박경희 한림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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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폐암 다학제통합진료 1000례 돌파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 폐암 다학제통합진료 1000례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폐암은 조기 발견이 어렵고 치료가 까다로운 질환으로 호흡기내과, 심장혈관흉부외과, 방사선종양학과 등 다양한 전문 분야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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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국내외 의료진에 ‘펄스장 절제술’ 교육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이 국내외 심장내과 교수진을 대상으로 펄스장 절제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심방세동 최신 치료법인 펄스장 절제술(PFA·Pulsed Field Ablation)은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 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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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골질환치료제 ‘데노수맙’ 시밀러 2종 美 허가
셀트리온은 골질환 치료제인 ‘스토보클로’와 ‘오센벨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스토보클로, 오센벨트는 골다공증과 암 환자의 골 전이 합병증 예방 치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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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확대술 뒤 합병증 주의…“검진 통해 주의 깊게 살펴야”
유방확대술 뒤 편평세포암종 등이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수술 전후 합병증 가능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제언이 나왔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은 유방확대술에 대한 의료기술재평가 결과를 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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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톤프로젝트, 병원급 EMR 업계 첫 EMR 재인증
GC녹십자의 병원급 EMR(전자의무기록) 솔루션 기업인 헥톤프로젝트가 병원급 EMR 업계 최초로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의료정보원으로부터 EMR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EMR 인증제는 지난 2020년 도입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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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뉴스위크 ‘세계 최고 병원’ 선정…인천·경기서북부권 유일
인하대병원이 지난달 27일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와 글로벌 조사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가 공동 발표한 ‘2025 세계 최고 병원(World’s Best Hospitals 2025)’ 평가에서 세계 139위, 국내 9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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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카티스템, 무릎 관절염 수술서 연골 재생 효과 확인”
메디포스트의 퇴행성 골관절염 치료제인 ‘카티스템’을 무릎 관절염 치료에 적용했을 때 연골 재생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메디포스트는 국내 연구팀이 무릎 연골 손상이 심한 환자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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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단체 8곳, 교육부에 “내년 의대 정원 3058명 원복” 요구
의료계 단체들이 정부와 정치권에 2026학년도 의과대학 입학 정원 동결을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해 의대 증원에 반대해 휴학한 의대생들이 개강일에도 복귀 움직임을 보이지 않자 증원 전 정원인 3058명으로 되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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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창립 60주년 기념 홈페이지 새 단장…“온라인 소통 강화”
휴온스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휴온스에 따르면 최근 리뉴얼을 진행한 홈페이지는 컴퓨터, 휴대폰 등 사용자의 접속 환경을 감지해 최적화된 화면을 보여주는 반응형 웹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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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의료 최전선’ 권역외상센터 17곳 중 9곳 전문의 10명 미만
중증외상 환자를 치료하는 전국의 권역외상센터 17곳 중 9곳은 전담전문의 수가 10명이 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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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지 않은 의대생…의대 40곳 중 10곳 수강신청 ‘0명’
대부분의 대학이 4일 개강했지만 의대생들은 여전히 집단으로 수업을 거부하고 있다. 전국 40개 의대 중 10곳은 모든 학년에서 수강 신청 인원이 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의대 수업도 파행이 불가피해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