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원자력의학원, IAEA 펠로우십 5명 배출…여성 의과학자 육성 성과
한국원자력의학원이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주관하는 마리퀴리펠로우십프로그램에 의과학대학원 학생 5명이 최종 선발됐다고 10일 밝혔다. 마리퀴리펠로우십은 원자력 분야 여성 인재 육성을 위해 IAEA가 운영하는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방사선의학을 포함한 원자력 과학기술 분야 여성 석사과정생의 학업과 경력 개발을 지원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6개월에서 12개월간 IAEA 인턴십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국제 기술 행사와 글로벌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국제 협력 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선발에서는 서울과학기술...

중동 전쟁 속 숨 고른 제약바이오 업계…2분기 ‘반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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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88% ‘마르부르크병’ 확산…“국내 전파 가능성 낮아”
치명률이 최대 88%에 달한다는 감염병 ‘마르부르크병’이 르완다에서 확산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국내 유입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측했다. 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르완다에서 마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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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교수들, 3일 결의대회 개최…“의평원 무력화 시도에 끝까지 저항”
정부가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 평가에서 인증을 못 받더라도 처분을 1년 이상 유예하는 내용의 법안을 입법 예고한 데 대해 의과대학 교수들 수백 명이 규탄 집회에 나선다. 전국의과대학교수 비상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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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P-CAB 신약 ‘자큐보정’ 10월 시장 진입
칼륨 경쟁적 위산 분비 억제제(P-CAB) ‘자큐보정’(성분명 자스타프라잔 시트르산염)이 국내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제일약품은 오는 10월1일부터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인 자큐보정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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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반수 의사 추천’ 의료인력 추계 기구, 연내 출범
정부가 의과대학 증원 규모 등 적정 의료인력을 추산하는 ‘인력수급추계위원회’를 연내 출범할 계획이다. 위원회의 과반은 의사단체 등이 추천하는 전문가로 구성하기로 했다. 의사 공급에 있어 의료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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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티바, 송도에 국내 첫 제조시설 개관…2026년 생산
미국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인 싸이티바가 생산 거점을 한국에 마련했다. 싸이티바는 인천 송도에서 ‘싸이티바 코리아 이노베이션 허브’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싸이티바는 지난 2021년 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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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경훈 서울시의원 부친상
▲ 김영석씨 별세, 김경훈(서울시의원)씨 부친상 = 30일,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10월2일 오전 8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하늘문추모공원. 연락처 02-6986-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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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젠텍, 코로나·독감 신속진단 캐나다 허가 획득
수젠텍이 독감·코로나19 동시검사키트로 캐나다 시장에 진입한다. 체외진단 기업인 수젠텍은 지난 9월19일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코로나19와 독감을 함께 검사할 수 있는 신속진단제품(SGTi-flexM C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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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방사선 종사자, 최근 5년간 피폭선량 지속 감소
방사선사 등 의료 방사선 관계 종사자들의 연간 평균 피폭선량이 최근 5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30일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방사선관계종사자가 한 해 동안 받은 개인 피폭선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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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질 높이고 환경까지 아우르는 ‘스마트 매트리스’…첨단 슬립테크 접목 [이노메디⑮]
원미연 아나운서 / 최근 가장 주목받은 의료기술과 신약 소식을 짚어보는 이노메디 시간입니다. 오늘도 이노메디 코너를 함께할 쿠키뉴스 박선혜 기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선혜 기자 / 안녕하세요.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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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2년 추가 교육해 지역필수 의사면허 부여하자”…한의사협회 제안
한의사들이 ‘지역 공공 필수 한정 의사 면허제도’ 신설을 제안했다. 공공의료분야 의사 수급난을 조기 해결하기 위해 2년의 추가 교육을 거쳐 부족한 지역공공의료기관에 한의사를 투입하자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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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ASBMR서 ‘CT-P41’ 글로벌 3상 결과 발표
셀트리온이 최근 ‘2024 미국골대사학회’(ASBMR)에서 골다공증 치료제인 ‘프롤리아’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CT-P41’에 대한 글로벌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 셀트리온은 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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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요양보호사 승급제’ 시행…“처우 개선”
요양보호사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요양보호사 승급제’가 시행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요양보호사의 경력과 전문성에 상응하는 승급체계를 마련해 요양보호사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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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비대면진료 누적 1000만건…만성질환자 이용 다수
코로나19 확산으로 시작된 비대면진료가 현재까지 총 진료 건수 1000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특별한 원인이 없는 본태성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의 이용이 두드러졌다. 3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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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에 마약까지…공중보건의 5년간 176명 징계
최근 5년 간 행정처분이나 징계를 받은 공중보건의(공보의)가 350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공중보건의 행정처분 및 징계 현황&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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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공백 속 1형당뇨 ‘응급실 뺑뺑이’ 증가…근본 대책 필요”
최근 심한 고혈당 증세가 나타난 8세 소아가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겪은 일이 발생했다. 환자단체는 의료공백 장기화로 인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1형당뇨병 환자가 늘고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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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의료계 요구 직접 반영할 기구 신설할 것”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위가 의대 증원 과정에서 의료계 입장과 요구를 수용하기 위한 ‘의료인력 수급 추계기구’를 신설하기로 했다. 29일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연합뉴스에 “의료개혁특위에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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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가입자, 보험료 80%만 돌려받아…“부과체계 검토해야”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상당수가 낸 보험료보다 적은 급여 혜택을 돌려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가입자격 및 소득분위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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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4명 중 1명 이상지질혈증…“체계적 국가검진 통해 관리해야”
국내 성인 4명 중 1명이 이상지질혈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이상지질혈증 증상을 발견하기 어려운 만큼 국가검진 체계 개선을 통해 환자를 관리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한국지질·동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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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사범 사회복귀·재활 체계적 관리”…개정안 본회의 통과
마약류 중독자의 사회생활과 재활 등 사후 관리 체계를 담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등 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이 지난 26일 국회 본회...
위암 수술법 따라 혈당 개선 효과 달랐다…당뇨 동반 환자 치료 가능성 확인
위암 수술을 받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위와 소장을 연결하는 방식에 따라 수술 후 혈당 개선 효과가 달라질 수
진료실 혈압 두 번 재보니…‘혈압 차이’ 큰 사람 심장병 위험 높았다
병원에서 짧은 간격으로 연달아 측정한 혈압의 차이가 클수록 향후 고혈압과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허리디스크 한약 치료 효과 확인…척추 수술 위험 29% 낮아
허리디스크 환자가 한약을 30일 이상 복용한 경우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장기적으로 척추 수술을 받을 위험이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