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테오젠, ‘키트루다 SC’ 조성물 美 특허 등록…“지식재산권 보호”
알테오젠이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피하주사(SC) 제품 관련 조성물 특허를 미국 특허청에 등록했다. 알테오젠은 이번 특허 등록으로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ALT-B4’(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와 글로벌 제약사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결합한 피하주사 제형의 키트루다(제품명 키트루다 큐렉스)가 미국에서 오는 2043년 초까지 약 17년간 특허 보호를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키트루다 큐렉스는 지난해 9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아 미국에서 시판 중이다. 알테오젠은 연간 매출액 및 누적 매출액...

무증상 결핵 환자 치료 성공률 86%…조기 발견 중요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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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병원·브로커 연계 보험사기 혐의 3개 사건 조사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경찰, 금융당국과 함께 갈수록 진화하는 보험사기 범죄 척결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가운데 병원과 브로커가 연계된 보험사기 혐의 3개 사건에 대해 공동 수사에 착수했다. 지난달 11일 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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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단체 집단행동 움직임에 전국 ‘긴장’…비상진료대책 논의
보건복지부는 7일 17개 시·도 보건국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에 열린 회의에서 의과대학 입학 정원 확대에 따른 의사 단체 집단행동 동향, 설 명절 연휴 응급실 운영 등 비상진료대책 등을 논의했다.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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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 보장’ 복지 실현”…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 표준화
정부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지방지차단체별 장례지원 편차를 줄이고 무연고 사망자 등에 대해 존엄한 장례의식을 제공하기 위해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 표준안’을 배포했다. 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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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파업’ 재연 우려에…복지부, 수련병원장 소집
정부가 의대 입학정원을 내년부터 2000명 증원한다고 발표하자, 의사단체들이 집단행동을 예고하면서 ‘2020년 전공의 파업’이 재연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수련병원장들을 소집해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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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R&D 동력 삼아 제품 파이프라인 다각화”
한올바이오파마가 주요 제품 파이프라인에 대한 글로벌 임상 발표를 바탕으로 신약 연구개발(R&D) 성과를 고도화한다. 한올바이오파마는 2024년 한 해의 화두를 ‘R&D 성과’와 ‘품목 특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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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레고켐바이오와 개발 협업…ADC 경쟁력 강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와 항체약물접합체(ADC)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협업에 나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와 위탁개발(CDO)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2006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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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보톡스·필러 시술?…의료계 ‘들썩’
의사 외에도 보툴리눔톡신, 필러 등 미용 시술을 할 수 있는 자격을 확대한다는 정부 방침에 의료계와 정치권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 위해성이 크다는 직역단체들의 목소리 속에서 정부는 “사회적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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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북유럽 공략…‘램시마SC’·‘유플라이마’ 노르웨이 진출
셀트리온이 노르웨이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성분명 인플릭시맙, 피하주사제형)와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를 출시하며 북유럽 시장 내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 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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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 5명 중 1명 ‘비만’…10년간 유병률 증가세
소아·청소년 5명 중 1명은 비만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이들의 비만 문제로 손실된 사회경제적 비용은 1조3600억원에 달한다. 적극적인 관리와 관심, 치료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대한비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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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켐생명과학, 매출 185% 증가…“신사업 적극 추진”
엔지켐생명과학의 2023년 연결기준 매출이 185% 증가했다. 재무건전성 개선을 토대로 기존 주력사업 강화와 신사업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7일 엔지켐생명과학 공시에 따르면, 2023년 연결기준 매출은 760억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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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2000명 증원…“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
정부가 2025학년도부터 적용할 의과대학 입학 정원 확대 규모를 확정 발표했다. 늘어난 정원만큼 양성될 의료 인력이 이탈하지 않고 지역·필수의료 강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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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의협 총파업 엄중 경고…‘집단행동 금지’ 명령
정부가 2025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의과대학 정원을 2000명 늘리기로 결정하면서 의사 단체들이 총파업 돌입 움직임을 보이자 보건의료 위기 단계를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 보건복지부는 6일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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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쏠림 완화”…2035년까지 1만명 늘린다
정부가 2025학년도 대학입시의 의과대학 입학 정원을 2000명 늘리고, 2035년까지 의사 인력 1만명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의사 수가 늘어나면 장기적으로 이공계 인재의 ‘의대 쏠림’ 현상 역시 해소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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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명’ 의대 증원 확정…의·정 전면 대치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규모를 2000명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의료계와의 전면 대치가 불가피해졌다. 의료계는 총파업 카드를 꺼내들며 강력 반발하고 있지만 정부나 시민단체의 시선은 냉담하다. 6일 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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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증원 확정에 이필수 의협 회장 사퇴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사퇴를 결정했다.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을 막지 못한 데 대해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이다. 의협은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에 돌입할 방침이다. 6일 오후 이 회장은 대회원 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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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5058명 의대 간다…27년만의 정원 확대
정부가 2025학년도 대학입시의 의과대학 입학 정원을 2000명 늘리기로 했다. 내년도 의대에 입학하는 학생은 현 정원을 합쳐 5058명에 이른다. 이번 의대 증원은 1998년 이후 27년만이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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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025학년도 의대 정원 ‘2000명’ 늘린다…총 5058명 선발
2025학년도 의대 정원 ‘2000명’ 늘린다…총 5058명 선발 eunbeen1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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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지방간 발생 증가…“검진 통해 간암 조기 진단해야”
알코올 및 지방간에 의한 간암 발생이 늘어나는 가운데 국가 검진을 통해 간암을 조기 진단해야 한다는 학회의 제언이 나왔다. 6일 대한간암학회는 간암의 날(2월2일)을 맞아 간암 검진 수검률을 높여 환자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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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의료 골든타임” 의대 증원 논의 시작
보건복지부가 2025학년도 의과대학 입학 정원 증원 규모 발표에 앞서 전문가들과 각 의료 직역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다만 이 자리에 대한의사협회는 반발의 뜻으로 참석하지 않았다. 조규홍 ...
서울대병원, 갑상선암 키우는 EZH1 돌연변이 작동 원리 규명
갑상선암에서 흔히 발견되는 EZH1 Q571R 유전자 돌연변이가 종양 억제 유전자의 발현을 차단해 암 성장을 촉진하는
만성콩팥병 새 치료 표적 찾았다…‘JNK3’ 억제해 신장 섬유화 완화
만성콩팥병의 진행을 촉진하는 새로운 조절인자가 확인됐다. 국내 연구진은 ‘JNK3’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억제
위암 수술법 따라 혈당 개선 효과 달랐다…당뇨 동반 환자 치료 가능성 확인
위암 수술을 받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위와 소장을 연결하는 방식에 따라 수술 후 혈당 개선 효과가 달라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