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혁신’ 1년…현장은 여전히 “체감 변화 없다” [李정부 보건복지 1년①]](/data/kuk/image/2026/06/01/kuk20260601000456.222x170.0.jpg)
‘의료혁신’ 1년…현장은 여전히 “체감 변화 없다” [李정부 보건복지 1년①]
보건복지부는 돌봄 국가책임 강화, 기본생활 안전망 구축,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K-바이오헬스 육성 등을 주요 정책 목표로 내세웠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주요 보건복지 정책이 구호를 넘어 국민 체감과 실행 단계에 들어섰는지 짚어본다. 윤석열 정부가 퇴장하며 넘긴 의료개혁의 바통이 이재명 정부로 넘어가 ‘의료혁신’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고 있지만, 실질적인 변화가 체감되지 않는다는 게 임상 현장의 평가다. 이미 무너진 지역·필수의료 체계를 회복하기 어렵다는 회의론도 적지 않다. 정부가 명확한 정책 ...

생물학적 제제 전 단계 강직성 척추염까지 ‘린버크’ 급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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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 미국 출시
동아에스티는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성분명 우스테키누맙)를 파트너사 인타스 및 어코드 바이오파마를 통해 미국에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뮬도사는 미국 얀센이 개발한 스텔라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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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일해도 국민연금 안 깎는다…월 509만원까진 감액 無
정부가 국민연금 ‘재직자 노령연금 감액 제도’를 손보기로 했다. 그간 약 309만원 이상의 월 수입이 생기면 국민연금 수령액이 깎였는데, 내년부터는 소득 활동을 하더라도 월 수입 509만원 이내까지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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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기만 해도 살 빠진다”…패치형 비만약 시대 열리나
파스처럼 붙이는 방식의 패치형 비만 치료제의 상용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마이크로니들 비만치료제가 주사제 대비 80%의 효과를 보였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하면서다. 주사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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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자처방전 도입 추진…의료계 반대 변수
정부와 여당이 공적 전자처방전 도입을 위해 관련 법안을 발의하고 담당 조직을 구성하는 등 기반 작업에 착수했다. 그러나 의료계가 제도 도입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어 법안이 쉽게 안착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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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대전협 지도부 재신임…수련병원 복귀 ‘탄력’
하반기 전공의(인턴·레지던트) 모집 마감을 앞두고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들이 현재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집행부 체제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는 1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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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지역·필수의료 전공의 낮은 복귀율 우려…소송 부담 완화 지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역·필수의료 전공의 복귀율이 낮을 것으로 우려된다며 수가 보상 강화와 의료 소송 부담 완화 등이 근본적 대책이라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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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지역의사제 도입하고 공공의료사관학교 설립”
보건복지부는 18일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지역의사제를 도입하고, 공공의료사관학교(공공의대)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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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환자 수 6주 연속 증가세…2주 이상 지속 전망
질병관리청이 병원급 의료기관에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 수가 최근 6주 연속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2주는 증가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18일 발표했다. 질병청에 따르면 병원급 의료기관 221곳의 코로나19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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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MASH 치료제 FDA 승인…‘마운자로’와 경쟁구도 확대
글로벌 제약사 노보노디스크의 비만·당뇨 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 2.4㎎)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치료제로 승인받았다. 이번 치료 영역 확대로 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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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CLOVA 케어콜’, 치매 환자 기억력·정서 개선 효과
김희진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 연구팀이 AI 기반 ‘케어콜(Care Call)’ 서비스가 치매 환자의 기억력 향상과 우울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연구팀은 네이버의 생성형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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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뇌졸중 조기진단…길병원, 데이터 구축기관 선정
가천대 길병원이 ‘뇌졸중 이미지 합성 데이터’ 구축 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전했다. ‘2025년도 초거대 인공지능(AI) 확산 생태계 조성 사업’의 일환인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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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수련병원 전공의 모집 마감…“의료 사태 불씨 꺼지지 않아”
이번 주 대부분의 수련병원이 하반기 전공의(인턴·레지던트) 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하는 가운데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집행부 체제를 유지할지 여부와 앞으로의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전협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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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환자, 일반인보다 치매 위험 낮아
유방암 환자의 치매 발병 위험이 일반인보다 낮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신동욱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한경도 숭실대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교수, 정수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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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활성 높인 히알루로니다제 변이체 특허 출원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이 ‘활용 범위가 확대된 히알루로니다제 변이체’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18일 전했다. 히알루로니다제 ‘ALT-B4’는 항체의약품 제품 제형을 피하주사로 변경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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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메드텍, 상반기 매출 243억9000만원…전년 대비 50% 증가
정형외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기업 시지메드텍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243억9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9.9% 성장했다고 18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5억원으로, 294.2% 증가했다.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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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영유아·어린이 전용 ‘콜키 열냉각시트’ 신제품 출시
대원제약은 영유아 및 어린이 전용 쿨링 패치 신제품 ‘콜키 열냉각시트’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콜키 열냉각시트는 갑작스러운 발열 시 간편하게 이마에 부착하는 쿨링 패치다. 대원제약의 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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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3년 만에 방한…제약바이오 업계와 협력 모색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 빌앤드멀린다게이츠재단 이사장이 오는 21일 한국을 방문한다. 2022년 이후 3년 만의 방한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와 협력 방안을 모색할지 주목된다. 18일 외교가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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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수당 18→13세로 공약 후퇴…재원 부담에 속도조절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8세 미만에서 13세 미만까지 확대된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18세 미만보다는 다소 축소됐다. 재원 부담에 한 걸음 물러선 것으로 해석된다. 아동수당이 저출산 정책으로써 제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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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 5년간 429만명 이용…만성질환·경증 위주 진료
보건복지부는 지난 2020년부터 시행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에서 국민 492만 명이 이용했다고 14일 밝혔다. 복지부는 13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자문단 제10차 회의를 열고 시범사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