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협 43대 회장에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첫 여성회장
대한병원협회 제43대 회장에 유경하 이화의료원 의료원장이 선출됐다. 첫 여성회장이다. 대한병원협회는 10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제67차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선거는 유경하 후보와 이왕준 후보의 양자 대결로 치러졌다. 지역별과 직능별 임원선출위원 40명의 투표 결과 유경하 후보가 과반 지지를 확보하며 당선을 확정했다. 임기는 5월 1일부터 2년이다. 유경하 후보는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으로, 1996년부터 이화의료원에서 소아청소년과학교실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이대목동병원 초대 ...

‘수출 효자’ K바이오…1분기에만 3조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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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20명이라니” 건대 교수들 집단행동 조짐
건국대병원 교수들이 사직서 제출, 겸직 해제, 외래진료 폐쇄 등 방식의 집단행동에 나설 전망이다. 의과대학 증원 신청 규모를 둘러싼 대학 측과 교수들 사이의 이견도 노출됐다. 6일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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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의대, 글로벌 스탠다드 맞게 바꿔야” 개혁 의지
윤석열 대통령이 의과대학 역량, 병원의 인력 구조 등을 ‘글로벌 스탠다드(기준)’에 맞게 바로 잡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r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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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헬스, 카카오벤처스 시드 투자 유치
비만치료제 관리 플랫폼 ‘삐약’의 운영사인 비비드헬스가 카카오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가파르게 성장하는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약물 복용 전후 사용자가 겪는 어려움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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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집단행동 장기화 대비…1285억원 긴급 투입
정부가 전공의 미복귀 사태에 따른 의료 공백이 장기화될 것을 대비해 1200억원이 넘는 예비비를 긴급 투입한다. 정부는 6일 국무회의를 열고 1284억원 규모의 예비비 지출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보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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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실내 환기 ‘이렇게’ 하세요”
질병관리청이 3월 개학 시기를 맞아 학교를 비롯한 주요 집단시설에서 지켜야할 환기 수칙을 새롭게 개정해 안내했다. 이번에 개정된 ‘슬기로운 환기 수칙 제3탄’은 최근 개발된 ‘호흡기 감염병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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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여론전까지…정부 “과학적 증원” vs 의협 “국가 자살”
의과대학 정원 확대 정책을 둘러싼 정부와 의사단체의 여론전이 국외로까지 번지고 있다. 6일 정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글로벌 뉴스통신사 블룸버그와 인터뷰를 했고, 대한의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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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요양비 급여특례 인정 기준’ 시행
보건복지부가 의사 집단행동에 따른 의료공백을 감안해 요양비 수급자가 적시에 필요한 요양비 급여 품목을 사용할 수 있도록 ‘요양비 급여특례 인정 기준’을 시행한다. 6일 복지부 고시를 보면 시행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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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취소해달라” 33개 의대 교수들, 정부에 소송 제기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 방침이 법적 분쟁으로 번지고 있다. 전국 33개 의대 교수협의회가 정부를 상대로 의대 증원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찬종 이병철 변호사는 5일 서울행정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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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범위 적용 항암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쟁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펩브롤리주맙)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개발을 향한 국내 제약사들의 경쟁이 뜨겁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판매 의약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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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직원 의사집회 동원’ 논란에…의협, 명예훼손 고소
제약회사 직원이 의사 집회에 강제로 동원됐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대한의사협회가 온라인상에 해당 소문을 퍼뜨린 글 작성자를 고소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5일 “제약회사 영업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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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지씨에스와 '더마아톰' 독점 공급 계약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의료기기 라인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휴메딕스는 최근 의료기기 전문 바이오 벤처기업 지씨에스와 ‘더마아톰’의 판매 및 제품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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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필수과’ 교수들도 떠난다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전공의, 전임의에 이어 교수들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다. 필수의료 분야 교수들이 사직서를 던지고, 삭발을 감행하는 등 의사 집단행동이 확산하는 모양새다. 배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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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심한 날, KF 보건용 마스크 쓰세요”
다가오는 봄철, 황사·미세먼지가 심해지며 폐 건강에 빨간불이 켜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황사나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날에는 의약외품으로 인정받은 KF마스크를 사용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식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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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음성유방암, 낙인 사라지도록 공감 이끌 것”
“‘하필 삼중음성유방암인가’라는 안타까운 시선이 싫었어요. 우리도 잘 살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죠.” 지난 1일, 기자와 마주한 이두리 우리두리구슬하나 대표는 환우회를 만든 계기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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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입 홍역 환자 증가…“여행 후 발진 의심”
최근 국내 홍역 환자가 늘고 있다. 방역당국은 해외여행 이후 발진,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신속한 신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해외여행을 다녀온 뒤 홍역에 걸린 환자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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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 전공의 없는데 전임의도 이탈
의사 집단행동으로 인한 환자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날 전망이다. 의대 증원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이 2주째 돌아오지 않는 데 이어 전임의들도 계약을 포기하고 있다. 병원에 남은 의료진들의 소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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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제거술 돌연 연기”…병원 곳곳 ‘환자 분통’
의사 집단행동이 장기화되면서 의료공백이 커짐에 따라 환자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출산일에 맞춰 예약한 병원에서 분만이 어렵겠다고 통보를 받는가 하면, 예정됐던 종양제거술이 갑자기 연기되는 사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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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달했다”…지쳐가는 응급실 의사들
전공의들의 집단휴진으로 의료공백이 커지며 남은 의료진들의 소진도 빨라지는 모양새다. 특히 상당수 병원의 응급실은 빠른 시일 내에 과부하에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응급의학회는 4일 성명서를 내고 &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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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 전공의 행정처분 수순…공백 대비 긴급상황실 개소
정부가 오늘부터 의료현장을 이탈한 전공의 7000여명에 대한 행정처분 수순을 밟겠다고 밝혔다. 의료공백 장기화에 대비하기 위해 긴급상황실 운영도 전개한다. 4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서울대병원, 갑상선암 키우는 EZH1 돌연변이 작동 원리 규명
갑상선암에서 흔히 발견되는 EZH1 Q571R 유전자 돌연변이가 종양 억제 유전자의 발현을 차단해 암 성장을 촉진하는
만성콩팥병 새 치료 표적 찾았다…‘JNK3’ 억제해 신장 섬유화 완화
만성콩팥병의 진행을 촉진하는 새로운 조절인자가 확인됐다. 국내 연구진은 ‘JNK3’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억제
위암 수술법 따라 혈당 개선 효과 달랐다…당뇨 동반 환자 치료 가능성 확인
위암 수술을 받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위와 소장을 연결하는 방식에 따라 수술 후 혈당 개선 효과가 달라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