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겨울 첫 한랭질환 사망자 발생…질병청 “장갑·목도리로 보온 신경써야”
질병관리청이 초겨울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청은 ‘2025~2026절기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통해 올겨울 첫 한랭질환 사망자가 신고됐다고 22일 밝혔다. 질병청에 따르면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돼 발생하는 질환으로, 대응이 미흡할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특히 고령자는 체온 유지 기능이 떨어지는 민감군에 해당해 기온이 낮을 경우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하며, 만성질환자 역시 급격한 기온 변화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

CT 촬영 5년 새 33% 증가…“불필요한 영상촬영, 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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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중증환자 1063명 '역대 최다'…신규확진 7546명
국내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가 또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063명이라고 밝혔다. 최근 1주간 위중증 환자는 989명→971명→1016명→1025명→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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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 되는 ‘영유아검진’ 거부하는 의사들
코로나 백신 접종, 낮은 검진수가 맞물려 소청과醫 “10년간 수가 인상 단 한 번…폐업 왜 하겠나” “원주에서 횡성, 춘천까지 갔는데 영유아검진을 못 받았어요. 지역 맘카페 등을 보니까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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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의료 서비스, 대면진료·처방 ‘보완재’ 될까
원격의료를 대면의료의 보완재로 상용화하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원격의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급하게 도입된 시스템인 만큼, 법체계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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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노바백스' 승인…국내선 '합성항원' 백신 효능평가 시작
유럽연합(EU)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제약사 노바백스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조건부 판매를 승인했다. 이날 AP통신 등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앞서 유럽의약품청(EMA)이 이날 노바백스 백신의 조건부 판매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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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규모 소폭 줄어… “감소세 판단하기 일러”
방역당국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규모가 소폭 감소한 것에 대해 아직 감소 추세로 전환되는지 판단하기는 이르다고 밝혔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1일 코로나19 브리핑에서 &l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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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임산부 병상 부족 문제 해결 나선다
방역당국이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임산부 병상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만과 산모를 위한 전담병원을 별도로 지정해 관리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향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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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코로나19 백신 임상3상 효능평가 시작…내년 허가 목표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개발 코로나19 백신의 대규모 임상3상 시험 검체에 대한 효능평가(중화항체 분석)를 이번 주부터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효능평가 대상 백신은 현재 국내에서 임상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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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환자 1022명, 역대 두 번째… 신규 확진 5202명
2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202명으로 조사됐다. 위중증 환자는 1022명으로 사흘 연속 1000명대 안팎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발생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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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중환자 병상 포화…“치료도 못 받고 사망”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가 연일 1000명 안팎으로 발생하면서 병상 부족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정부는 병상 효율화를 위해 중환자 격리해제 기준을 ‘증상발생 후 최대 20일까지’로 명확히 하고 재택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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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백신 종류 관계 없이 3차 접종 완료하면 80% 예방”
일부 외신에서 대부분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이 신종 변이인 오미크론의 감염을 막아내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정부는 3차 접종을 완료하면 백신 종류에 관계없이 모두 감염 예방효과가 8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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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한두 달 내 우세종 될 것으로 전망”
방역당국이 한두 달 이내에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방역당국의 변이바이러스 검출 현황을 보면 델타형 변이가 여전히 다수를 차지하고 있지만, 오미크론형 변이도 91건 추가 확인됐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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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뿐 아니라 인력도 늘려라”… 정부 “공보의·군의관 등 지원 중”
보건의료단체연합이 정부에 병상뿐만 아니라 의료인력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공중보건의사, 군의관 등 공적 영역에서 인력을 확보하고 있고 대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등에서 인력을 지원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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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환자 병상가동률 80% 선… 버겁지만 치료에 문제없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증가하고 위중증 환자도 1000명대 안팎을 기록하면서 중환자 병상에 한계가 있지 않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부는 “버겁지만 치료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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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중증 997명… 신규 확진자 5318명
20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318명으로 조사됐다. 위중증 환자는 997명으로 사흘 연속 1000명대 안팎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발생 신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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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사용 금지된 '의약품 성분' 함유 해외식품 수입·판매자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에 사용이 금지된 의약품 성분 함유 해외식품을 수입‧판매하거나 구매 대행하는 등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23개 업체 운영자 23명을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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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 면봉에 발암물질" 의혹…당국 "암 발생 위험 낮다"
최근 학부모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에 사용되는 면봉에 발암물질이 포함돼 있다며 우려를 표하는 글들이 퍼지고 있다. 관계당국은 일부 면봉에 '에틸렌옥사이드'(EO)가 포함돼 있는 것은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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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추운데…시스템 '먹통'에 코로나 선별검사 대기
18일 오전 코로나19 선별검사 시스템 접속에 문제가 생겨 검사에 차질이 빚어진 가운데 질병관리청이 "원인 불명의 서버 부하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질병청은 이날 출입기자단 측에 "진단검사 기능 향상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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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영하권 '강추위' 지속…노인·어린이 '실외활동' 자제
질병관리청은 주말동안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한랭질환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18일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겨울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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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위중증 환자 첫 1000명대…신규확진 7314명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위중증 환자 수가 처음으로 1000명을 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8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016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신규 사망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