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의사제·공공의대 도입 시동…李정부 ‘의료혁신’ 본격화
지역·필수·공공의료(지필공) 강화를 위한 이재명 정부의 ‘의료혁신’ 추진이 본격화된다. 다음 달 의사 수급 추계 결과를 바탕으로 2027학년도 의과대학 입학 정원을 결정하고, 지역의사제와 공공의대 도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복지부는 국립대병원을 중심으로 ‘지역완결 필수의료체계’를 구축해 어느 지역에서든 충분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
![판독 넘어 임상 전반으로…‘병원 특화’ 중심에 선 인공지능 [의료AI 시대①]](/data/kuk/image/2025/12/16/kuk20251216000476.222x170.0.jpg)
판독 넘어 임상 전반으로…‘병원 특화’ 중심에 선 인공지능 [의료AI 시대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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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추가접종' 권고 안 해…얀센 3차 접종 없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에 확진된 적이 있는 사람은 백신 추가접종을 권고하지 않는다고 30일 밝혔다. 홍정익 코로나19예방접종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이날 오후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코로나19 감염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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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치료' 원칙에 동거가족도 외출 금지…"생활지원금 상향 검토"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치료 원칙이 ‘재택치료’로 전환됨에 따라 동거가족의 등교‧출근 등도 제한된다. 이에 정부는 생활지원금을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연 보건복지부 중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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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단체연합 “정부, 준비되지 않은 ‘위드코로나’ 실패 인정하고 멈춰라”
정부가 29일 발표한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의료 및 방역 후속 대응계획’에 대해 보건의료단체연합이 현재 위기의 수준에 비춰 턱없이 부족한 조치라고 평가했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30일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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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환자 또 최다…30일 661명, 사망 44명
국내 코로나19 재원중 위중증 환자수가 또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0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661명, 사망자는 4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624명(치명률 0.81%)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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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바이오의약품 장기추적조사' 전산망 운영 시작…'부작용' 확인
‘첨단바이오의약품 장기추적조사 전산망’이 30일부터 구축·운영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따르면, 이번 전산망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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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일 때마다 피부 찢어져…각질 때문에 찌개도 같이 못 먹는다”
“건조한 날씨에 나무껍질이 푸석해지고 벗겨지는 것처럼 온몸이 그렇게 됩니다. 혀, 귀, 성기부위 할 것 없이 염증수치가 극도로 높은 상태인거죠. 특히 손에 (각질이) 심하다보니까 다른 사람들도 찌개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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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공짜로 건강검진하고, 상품권까지 받았다
한 달 전쯤이다. 집에서 저녁식사를 하던 중 초인종 소리가 들렸다. 비디오폰을 봤더니 질병관리청 로고가 찍힌 신분증이 눈에 들어왔다. 우리집 식구들이 ‘국민건강영양조사’ 대상으로 선정됐음을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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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적모임 인원 축소 등 논의… 가급적 빨리 하겠다”
정부가 29일 ‘단계적 일상회복’ 2차 개편을 유보하고 4주간 현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가 지속 증가하고 있어 사적모임 인원 축소 등에 대한 의견이 있는 가운데, 정부는 사회적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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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 추가접종 시급… 지자체 방문접종팀 확대·가용 역량 총동원
방역당국이 60세 이상 고령층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추가접종에 가용 역량을 총동원하기로 했다. 전해철 행정안전부장관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 합동 브리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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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 2차 개편 유보... 4주간 현 수준 유지
정부가 최근 확진자 급증 등 유행 추세를 고려해 ‘단계적 일상회복’ 2차 개편을 유보하고 4주간 현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모든 확진자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재택치료’를 원칙으로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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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일상회복 2단계 전환 유보…4주간 특별방역대책 시행”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단계적 일상회복 2단계 전환을 유보하고 앞으로 4주간 특별방역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를 열며 “지금 우리는 지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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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미크론 관련 모든 외국인 입국 금지 검토 안 해”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새 변이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국내 상륙을 차단하기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8개국에 대해 긴급 입국 금지 조치를 내렸다. 하지만 전체 외국인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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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국내 코로나19 검사체계 내에서 문제 없이 진단 가능
방역당국이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진단검사 체계에서 오미크론 감염자도 문제없이 진단할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이날 기자단 설명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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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국 위험도 ‘매우 높음’… 1주 만에 ‘높음’에서 상향
방역당국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전국 위험도를 1주 만에 ‘높음’에서 ‘매우 높음’으로 상향 조정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월4주간의 단계 평가를 실시했다. 중환자실 병상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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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3309명… 전날보다 609명 감소
29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09명 발생했다. 주말 검사량 감소 효과 등으로 전날보다 609명 감소했다. 2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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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코로나19, 당초 예측한 것보다 빠른 속도로 일상회복 위협”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이 당초 예측한 것보다 빠른 속도로 우리의 일상회복을 위협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권 1차장은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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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 확보 너무 늦었다”… 전문가들의 충고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확진자, 위중증 환자가 지속 증가하면서 의료체계에 과부하가 걸리고 있다. 정부는 수도권·비수도권 할 것 없이 중환자 병상을 최대한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하지만, 일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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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감염 위험 높은 코로나 '누 변이'…면밀히 모니터링"
방역당국은 최근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새 변이에 대해 집중 모니터링 하겠다고 26일 밝혔다. 김은진 중앙방역대책본부 검사분석팀장은 이날 오후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누 변이라고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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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 병상 100%가동 못하는 이유, 알고보니...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4주째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위중증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정부는 중환자 병상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공중보건의사 인력을 현장에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26일 중앙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