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 대통령 “주가 올라 연금·국민 혜택”…국민연금, 투자지침 손질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 확대를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보건복지부 업무보고를 받고 “최근 국내 증시가 올라 (국민연금 기금이) 200조원 늘어나며 고갈 연도가 늘어났다”며 “국민연금공단도 주가 상승의 혜택을 엄청 본 것이다. 국민도 혜택을 많이 봤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주식 시장이 저평가됐던 것은 명백하고 십수년간 다른 나라는 오르는데 우리나라만 우하향하면서 떨어졌다”면서 “‘대한민국 주식은 못 믿겠다’, ‘...

“길에서 사람이 죽는다”…李 ‘응급실 뺑뺑이’ 대책 마련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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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수도권, 비상계획 발동 검토할 급박한 상황”
김부겸 국무총리가 “방역상황이 예상보다 심각하다”며 “수도권만 놓고 보면 언제라도 비상계획 발동을 검토해야 하는 급박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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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명칭 변경되나… 이재명 “여성건강의학과로 바꿀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산부인과를 ‘여성건강의학과’로 명칭을 바꾸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산부인과는 부인만 치료? 여성건강의학과로 바꿔 의료접근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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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세' 백신 예약 연장…"다중이용시설 방역패스 검토"
방역당국이 12~17세 청소년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기간을 늘린다고 23일 밝혔다. 질병관리청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12~17세 청소년 추가 예약은 이날 오후 8시부터 오는 31일 오후 6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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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패스' 유효기간 설정에 백신 강요 논란…"예방 위한 조치"
방역패스에 유효기간을 설정하는 것을 두고 '백신 접종 강요' 논란이 일자 방역당국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홍정익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기획팀장은 23일 오후 열린 출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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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위중증 환자 늘면서 '병상 확보' 애로"
방역당국이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이후 위중증 환자가 늘면서 병상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3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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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세 계속되면 비상계획 조치…요양병원 면회 제한, 방역패스 확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4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확산세가 지속될 경우 방역조치 강화 및 비상계획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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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 시행에 보건소 업무가중…인력확충 추진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에 따른 보건소 업무가중에 대응하기 위해 정규·한시 인력확충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이날 오전 열린 중앙재난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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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협회, '기후위기 대응' 선언…전국 17개 시·도지부 지지
대한치과협회가 보건의료계 최초로 ‘기후위기’ 문제에 힘을 모아 대응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치과협회는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와 함께 ‘치과보건의료인 기후위기 대응 공동선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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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 4주차…23일 위중증 환자 549명 '역대 최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4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23일 0시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549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4명 늘어난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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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협회 “국회, 간호법 제정 약속 지켜달라”
대한간호협회(이하 간협)가 23일 간호법 제정 촉구를 위한 전국간호사 결의대회를 오후 2시 국회의사당 앞에서 개최한다. 전날 간협은 서울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1층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간호법 제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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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10대 에이즈…“치료제론 한계, 예방 중요하다”
10~20대 젊은층에서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 및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이하 에이즈) 환자 수가 늘고 있는 가운데 예방을 위한 교육 강화가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나왔다. 한국가족보건협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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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등 10개 단체 ‘간호법 제정’ 반대… “보건의료 뿌리 뒤흔들 것”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등 10개 단체가 ‘간호법’ 제정에 반대 목소리를 냈다. 지난 3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이 각각 발의한 간호법과 국민의당 최연숙 의원이 발의한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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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추가접종 간격 단축… “면역·예방효과 급격히 올라갈 것”
오늘(22일)부터 백신 추가접종 간격 단축으로 접종 일정이 앞당겨진 일반인들의 사전예약이 시작된다. 방역당국은 추가접종 시행하면 2주 이내에 면역, 예방 효과가 급격히 올라가므로 접종을 받아달라고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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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연령층 추가접종률 7.5%로 낮아… 적극 참여 당부”
방역당국이 고령층의 추가접종률이 7.5%로 낮은 편이라며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은 22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코로나19 브리핑에서 “11월 3주 현재 60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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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주간 위험도, 수도권 ‘매우 높음’·비수도권 ‘중간’
방역당국이 11월 3주차 주간 위험도 평가를 실시한 결과, 수도권은 ‘매우 높음’, 비수도권은 ‘중간’, 전국은 ‘높음’으로 평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의 주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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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 대기 확진자 900명 넘어… 정부 “다음 주까지 402개 병상 추가 확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이후 위중증 관계없이 병상을 기다리는 대기자가 900명을 넘어섰다. 정부는 다음 주까지 402개 병상을 추가로 확보해 병상 대기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22일 보건복지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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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중 위중증 비율 1.56%→2.36%… “백신 면역 효과 예측보다 빨리 떨어져”
방역당국이 고령층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접종 면역효과가 예측보다 빨리 떨어져 전체적으로 중증환자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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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간호법’ 폐지 주장… “직역 간 갈등 조장, 면허체계 왜곡할 것”
대한의사협회가 ‘간호법’에 대한 즉각 폐기를 요구했다. 의협은 21일 오후 용산 임시회관에서 ‘긴급 현안 논의를 위한 의료계 대표자 회의’를 개최해 간호법, 간호·조산법 제정안이 국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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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2827명… 엿새 만에 3000명 아래로
2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27명 발생했다. 일요일 발생, 월요일 집계 기준으로는 역대 최다 규모다. 주말 검사량 감소 등의 효과로 엿새 만에 3000명대 아래로 떨어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