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 좌지우지 ‘의대 증원’ 감사 결과에…의협 “책임자 문책” 정부 “업무 반영”
윤석열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2000명 증원 추진 과정에서 절차적 하자가 있었다는 감사원 발표가 나오자 의료계가 반발했다. 대한의사협회(의협)는 “형사·민사 소송이 가능한 사안을 정리해 곧 발표하겠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의협은 27일 정례브리핑을 열고 “감사원 감사는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 과정 전반에 심각한 절차적 하자가 있었음을 공식적으로 입증한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은 지난 5월 의대 증원 정책 결정 과정의 위법성 등을 주장하며 감사원에 보건복지부 감사를 청구한 바 있다. 김성...

尹 입맛 따라 결정된 ‘의대 증원 규모’…500→2000명 뻥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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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지원율, 5년 새 3분의 1 토막
노상우 기자 = 소아청소년과에 지원하는 전공의 지원율이 급격히 낮아지고 있다. 심지어 대형병원 전공의 지원도 낮아지고 있어 위기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수가 개편 등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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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리아 치료 받으려 집도 팔았지만 13살 은찬이는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백혈병 환우회, 생명과 직결되는 ‘CAR-T 치료제’ 건보 신속 등재 촉구 故차은찬군 엄마 “가망 없는 아이들 82% 살릴 수 있는 약” 유수인 기자 = “지난 6월 킴리아주 치료를 기다리다가 13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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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불가능 거리두기 그만… ‘위드코로나’ 관건은 국민 공감"
한성주 기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종식 이전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정부·의료계·국민의 ‘위드(with) 코로나’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선행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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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정권 후에도 ‘치매 국가책임제’ 유지…실행 의지가 관건”
유수인 기자 = 문재인 정권의 핵심 정책 중 하나인 ‘치매 국가책임제’가 시행된 지 4년이 지난 가운데 정권이 바뀌더라도 국가책임제 시행은 유지될 것이라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박건우 대한치매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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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ㆍ목욕ㆍ간호 ‘한 번에’...통합재가서비스 활성화
신승헌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이달부터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Ⅱ’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서는 간호사ㆍ사회복지사ㆍ요양보호사 등이 협업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합재가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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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미접종자 중심 확산… 방문 접종까지 검토”
노상우 기자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다. 정부는 미접종자에 대해 방문 접종까지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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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경증·무증상 환자 대상 재택치료 전국적으로 확대”
노상우 기자 =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경증·무증상 확진자를 대상으로 하는 재택치료를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등 의료체계 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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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거리두기 2주 연장… 접종 완료자 중심 결혼식·돌잔치 완화
노상우 기자 = 정부가 3일 종료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7일까지 2주 연장하기로 했다. 현재 수도권은 거리두기 4단계, 비수도권은 거리두기 3단계가 적용 중이다. 이기일 중앙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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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2486명… 수도권 76.7%
노상우 기자 = 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일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86명으로 확인됐다. 전날(2564명)보다 78명 감소한 규모이며, 87일 연속 네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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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2주 연장, 사적모임 인원 제한 유지… 결혼식·돌잔치 등 방역기준 조정
노상우 기자 =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인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를 2주 연장하기로 했다. 다만 결혼식, 돌잔치 등에 대해선 방역기준을 조정할 계획이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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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비위생적 제조 적발…해썹 평가도 '부적합'
유수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던킨도너츠’의 제조시설이 비위생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정보를 사전 입수해 해당 제조업체를 불시에 조사한 결과, 일부 시설이 청결하게 관리되지 않는 등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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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년간 의사 성폭력 범죄자 602명… 전문직 중 가장 많아
노상우 기자 = 최근 4년간 성폭력 범죄자의 직업을 비교한 결과 전문직 성폭력 범죄자 중 의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4년간(2017~2020) 성폭력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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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변조된 예방접종증명서로 인증했다간 ‘10년 이하 징역’
노상우 기자 =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접종증명서 위·변조 주의를 당부했다. 위·변조된 예방접종증명서로 인증 시 10년 이하 징역에 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김기남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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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학생 백신 맞고 사망했다" 가짜뉴스 떠돌아… 경찰청 “엄정 수사”
노상우 기자 = 최근 화이자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 접종 뒤 사망했다는 가짜뉴스가 인터넷카페 등에 확산하고 있지만, 방역당국 조사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은 30일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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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차 접종 간격 단축 “개별 안내 진행 중… 일정 변경 가능”
노상우 기자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2차 접종 간격이 변경된 것과 관련해 정부가 개별 안내를 진행하고 있고, 내달 1일 이후 일정 변경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정부는 지난 23일 4분기 예방접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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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위해 내년도 5265억원 투입
노상우 기자 =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등을 위해 2022년 총 5265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본예산 대비 약 100%(2638억원) 증가한 것으로 코로나9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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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확인 신청한 4건 중 1건 병원비 돌려받아
신승헌 기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진료비 확인’을 요청한 4건 중 1건은 낸 병원비를 돌려받았다. 환자는 의료기관에서 부담한 비용이 부적절하다고 생각될 경우, 심사평가원 홈페이지를 통해 진료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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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거리두기 발표에는 ‘백신패스’ 도입 포함되지 않아”
노상우 기자 = 정부가 내달 1일 발표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에서 ‘백신패스’ 도입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백신 패스는 접종완료자 등 한정된 사람만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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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조정안 1일 발표… 정부 “국민 피로감 등 고려”
노상우 기자 = 정부가 다음 주부터 적용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오는 1일 발표한다. 방역당국은 거리두기로 인한 피로감, 낮아진 위중증률 등을 고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