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대 정원 향후 5년간 연평균 668명씩 증원…‘지역의사’ 선발
오는 2027학년도부터 2031학년도까지 5년간 서울을 제외한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 정원이 연평균 668명씩 늘어난다.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 치르는 2027학년도 대학 입시에는 의대 입학 정원이 현재보다 490명 늘어난다. 2024학년도 정원(3058명)을 초과하는 의대 증원 인원은 모두 지역의사제로 선발한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개최하고 2027학년도부터 5년간 의대 증원 규모를 3342명으로 결정했다. 의대 정원은 2024년 정원 3058명에서 2027년에 490명 증원된 3548명, 2028년과 2029년에...
![[속보] 2027년부터 5년간 의대 정원 3342명 증원…연평균 668명](/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222x170.0.jpg)
[속보] 2027년부터 5년간 의대 정원 3342명 증원…연평균 6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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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 비만 전문 인공지능 헬스케어 연구소 설립
이기수 기자 = 비만클리닉·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는 최근 인공지능 헬스케어 연구소를 새로 설립하고, 이달 7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로 정식 인가받았다고 18일 밝혔다. 365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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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국립대병원 "공공의료 강화 시급...정부에 적극 협력"
전미옥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병원 등 10개 국립대병원이 공공의료 강화를 전격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국립대학교병원협회는 17일 성명을 내고 "지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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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리핏케어, 트로트 가수 류지광과 ‘방구석 헬스 콘서트’ 열어
조민규 기자 =시니어 전문 운동센터 제일리핏케어(대표 한충섭)는 지난 12월11일 트로트 가수 류지광과 함께 ‘방구석 헬스 콘서트’를 진행했다. 제일리핏케어는 신체 건강과 두뇌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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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자 바라보는 편견, ‘뇌’ 문제 였다
전미옥 기자 =정신질환자와 신체질환자 모두 아프고 고통을 겪는데도 이 둘을 바라보는 태도는 많이 다르다. 신체질환자의 고통에는 공감하고 동정심을 갖지만 정신질환자를 보는 눈은 그렇지 않다. 이는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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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진 날씨, 전립성비대증 더 악화할 수 있어 주의
노상우 기자 = 한파로 갑자기 추워진 날씨, 일교차가 큰 경우, 전립선이 비대해져 배뇨장애가 발생하는 전립선비대증이 더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 한가운데로 소변이 지나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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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산후 우울증, 시간이 약?…제때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
조민규 기자 =사람은 감정의 동물인 만큼 다양한 순간에 여러 감정을 느낀다. 그 중 임신과 출산은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여겨지지만, 이 순간에 일부 여성들은 우울감을 호소하기도 한다. 임산부 10명 중 1~2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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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회복자 면역 장기간 유지"...국내 연구진 최초 규명
전미옥 기자 =국내 연구진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면역적 특성을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 코로나19 회복자에서 면역반응이 상당히 오랜기간 유지된다는 단서를 확인한 것이다. 대한감염학회는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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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젊은층 '혈당' 조절하니....심혈관질환⋅사망위험 대폭 감소
전미옥 기자 = 젊은 층도 높았던 혈당을 낮추면 심혈관질환과 사망 위험이 대폭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팀(이경실·김성민)은 2002-2005년 건강검진을 받은 20-3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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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먹을 때 '식중독' 조심…증상은 코로나와 비슷
유수인 기자 = 코로나19 유행으로 외식을 하는 대신 집에서 음식을 해먹거나 시켜서 먹는 이들이 늘고 있다. 추운 겨울이라고 해도 음식물을 잘못 조리‧보관하면 식중독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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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코⋅낮은 지능⋅정서불안...'임신 중 음주'로 아이가 겪는 문제
전미옥 기자 ="임신 중에 술을 마시면 태반을 통해 곧바로 아이에게 전해지죠. 중독 문제가 있다면 더욱 위험합니다." 국내 여성 알코올 의존증(중독)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태아알코올증후군(Fetal Alcoh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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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병원홍보협회 회장에 고려대의료원 김대희 팀장 선임
유수인 기자 = 한국병원홍보협회가 지난 10일 온라인으로 ‘2020년도 12월 정기총회’를 열고 내년도 협회를 이끌 회장 및 부회장 등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2020년도 제22대 회장에는 김대희 고려대학교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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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환자 10명 중 8명은 '샴푸' 의존…병원 방문은 30% 미만
전미옥 기자 =탈모 환자 10명 중 8명은 샴푸 등 탈모 증상 완화 제품을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확실한 치료를 위한 병원 방문은 30%에도 못 미쳤다. 대한모발학회가 탈모 환자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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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생활 중 '나트륨 폭탄·과음' 주의
유수인 기자 =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면서 집 등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식생활에도 변화가 찾아왔는데, 1인가구, 청소년 등이 많이 섭취하는 가정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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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안내염 의혹' 의약품서 곰팡이균 검출...피해자들 집단소송 준비
전미옥 기자 =백내장 수술 환자에서 급증한 안내염의 원인으로 의심됐던 안과 의약품 1개 품목에에서 '품질 부적합' 판정이 나왔다. 추후 법적공방으로 번질 수 있어 주목된다.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백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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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은 착한 암?...예후 불량 '삼중음성' 젊은 환자 위협
조민규 기자 =최근 정부가 국정감사를 통해 제기된 보장성 강화정책 내실화와 관련해 환자들의 의료비 부담을 거듭 낮추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치료제 접근성, 약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일부 암 환자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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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증 환자 입원 병상 3개뿐..."서울의료원 48개 추가"
전미옥 기자 =서울시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중증 환자 입원 병상이 3개밖에 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10일 코로나19 대응 정례 브리핑에서 "서울시 중증 환자 전담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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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확진자 폭증에...자택 대기 '506명'
전미옥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병원이나 생활치료센터를 배정받지 못해 자택에 대기하는 인원이 수도권 기준 506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스란 보건복지부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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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고려대의료원, 기념품 쇼핑몰 ‘호랑이가게’ 오픈 外
유수인 기자 = ◇고려대의료원, 기념품 쇼핑몰 ‘호랑이가게’ 오픈=고려대학교의료원의 기념품 전문점 ‘호랑이가게’가 인터넷 쇼핑몰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판로확장에 나섰다. ‘호랑이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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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치료 만성 B형간염, ‘단기 완치’ 길 열리나
전미옥 기자= 만성 B형간염 환자 대부분이 평생 복용하는 항바이러스제는 바이러스를 억제하지만 제거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항바이러스제와 페그인터페론 주사제 투여한 후 백신을 접종하면 단기간 내 완치 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