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병원 새 수장에 백남종 교수…13일 업무 시작
서울대학교병원이 제20대 병원장으로 백남종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백남종 신임 원장은 13일부터 서울대학교병원장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백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으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진료협력센터장, 홍보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장을 맡았다. 대외적으로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신경재활학회 회장과 한국원격의료학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앞으로 세계신경재활학회 차기 회장으로 활동할 예...

건강보험 일산병원, ‘AX 플랫폼병원 추진단’ 출범…루닛과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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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전 질병청장, 복지부 장관 물망…“최선의 선택”
이재명 정부의 초대 보건복지부 장관에 정은경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위원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정 위원장은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의정 갈등 해소가 시급한 상황에서 업무 전문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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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의료 인프라 공백…“전담위원회서 개혁 숙의 이어져야” [이재명 정부]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해 지난해부터 이어진 전공의와 의대생 공백 사태가 여전히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5월 추가 모집에서도 상당수 전공의가 복귀를 거부한 가운데 유급·제적 처분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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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신경인성방광 및 난치성방광염 클리닉 오픈
건국대학교병원은 신경인성방광 및 난치성방광염 클리닉을 이달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클리닉은 비뇨의학과 김아람 교수가 맡아 운영한다. 김 교수는 지난해 미국 연수를 통해 관련 분야의 최신 지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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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 우리은행과 출산 장려 프로그램 공동 추진
차병원과 우리은행이 지난 4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차병원은 우리은행과 함께 저출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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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의정갈등 해소, 국정 최우선 과제…의료 전문가와 소통해야” [이재명 정부]
의료계가 4일 취임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의정갈등 해소를 국정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의료계와의 소통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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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의료원, ‘인프라 고도화 사업’ 선정
동국대학교의료원이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가 주관하는 ‘인프라 고도화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첨단 연구개발(R&D) 장비 도입과 전담 인력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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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단체들 “새 정부, 환자 중심 보건의료체계 구축해야” [이재명 정부]
환자단체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1년 넘게 이어지는 의료공백 해소와 환자 중심 보건의료 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4일 성명을 내고 “상처와 고통뿐인 의정갈등을 넘어 진짜 환자 중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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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전공의 3명 중 2명 수도권…정형외과·내과·영상의학과 순
지난달 추가 모집을 통해 병원에 복귀한 전공의 3명 중 2명은 수도권 병원에서 수련을 재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형외과로 복귀한 전공의가 가장 많았으며 내과, 영상의학과가 뒤따랐다.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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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넘겨 이어진 ‘의료공백’…이재명 정부 ‘의료개혁’ 향방은 [이재명 정부]
윤석열 정부가 퇴장하며 의료개혁의 바통이 이재명 정부로 넘어갔다. 비급여 및 실손보험 체계 개편, 의료사고 안전망 강화 등 2차 개혁안까지 발표된 가운데 전 정부는 개혁 방안을 정리해 새 정부에 인계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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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국서 코로나19 다시 고개…질병청 “고위험군 접종 서둘러야”
질병관리청은 최근 중국, 태국, 싱가포르 등 인접 국가에서 코로나19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65세 이상 고령자 등 고위험군의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일 질병청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표본감시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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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한번에 삶이 달라졌다…조현병 치료의 혁신 [이노메디㉝]
원미연 아나운서 / 최근 주목받는 의료 기술과 신약 소식을 짚어보는 이노메디 시간입니다. 오늘도 이노메디 코너를 함께할 쿠키뉴스 박선혜 기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선혜 기자 / 안녕하세요. 쿠키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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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전공의 추가모집에 860명 지원…18.7%만 수련 재개
지난달 수련병원 사직 전공의 추가 모집 결과 총 860명이 지원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추가 모집에 지원한 전공의까지 합치면 2일부터 수련에 들어가는 전공의는 총 2532명이다. 2일 보건복지부 수련환경평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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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생명 지키려면 ‘자격증’ 필요” 간협, PA 자격체계 법제화 촉구
간호계가 간호법 시행을 앞두고 보건복지부가 마련 중인 하위 법령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진료지원(PA) 업무를 수행할 간호사에게 단순 교육 이수증이 아닌 자격증을 적용해야 한다며 자격 체계의 법제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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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유상증자, OCI 참여로 탄력…신사업 확장 ‘시동’
부광약품 유상증자에 OCI홀딩스가 힘을 보태며 신사업 확대와 중장기 성장 전략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부광약품은 30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OCI홀딩스가 유상증자 참여를 위해 신주인수권증서를 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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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직접 흡연으로 7만명 사망…사회경제적 손실 13조원”
지난 2022년 기준 직접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7만2689명, 직·간접 사회경제적 비용은 13조6316억원으로 추산됐다. 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매년 800만 명 이상이 흡연으로 인해 사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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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호르몬 사용자 60%, 단순 ‘키 성장 목적’…부작용 우려”
성장호르몬을 치료 목적이 아닌 ‘키 성장’ 수단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정상 아동에게 투여할 경우 부작용 우려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성장호르몬 치료는 성장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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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사랑병원, 美특허청에 자체 개발 인공관절 수술 보조기구 등록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 연세사랑병원은 자체 개발한 인공관절 수술 보조기구가 미국 특허청(USPTO)에 등록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대퇴골(허벅지뼈) 크기 측정 장치(Femur Size 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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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질환 잡는 ‘초음파’…작아진 프로브로 환자 만족도 향상” [쿠키인터뷰]
중년을 넘긴 남성의 건강을 살필 때 전립선은 주요 관리 대상이다. 최근엔 의료 기술이 발전하면서 방치하기 쉬운 전립선질환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고 있다. 건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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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사직 인턴 복귀 시 수련기간 3개월 단축”
정부가 사직 전공의들에게 5월 복귀 기회를 준 데 이어 복귀한 인턴의 수련 기간도 3개월 줄여주기로 했다. 28일 보건복지부는 대한수련병원협의회 등 전공의 수련 관련 단체들에 ‘2025년도 5월 추가모집 관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