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온스바이오파마, 보툴리눔 톡신 중국 첫 물량 선적
휴온스바이오파마가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의 중국시장 공략을 위한 1차 물량을 선적한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중국 협력사인 아이메이커테크놀로지의 100% 유통 자회사와 보툴리눔 톡신 공급을 위한 계약을 맺고 1차 물량을 출하했다고 16일 밝혔다. 휴톡스는 보툴리눔 톡신(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독소A형)을 주성분으로 하는 미용 및 치료용 의약품이다. 주로 미간주름 및 눈가주름 개선 등의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아이메이커는 지난 2022년 휴온스바이오파마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품에 대한 중국 지역 내 ...

삼성에피스·에피스넥스랩, 지투지바이오와 비만약 개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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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줄이고 산재 없애자… 제약계 ESG 잰걸음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ESG 지표 관리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ESG는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 등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를 의미한다. 이런 요소를 기업 가치 평가에 주요 지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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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디지털 헬스케어 업계 만나 규제혁신 모색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디지털 헬스케어기기 제조업체인 라이프시맨틱스를 17일 방문해 디지털 헬스케어기기 개발 현장을 점검했다. 오 처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디지털 헬스케어를 비롯한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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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미국 땅에서 전세계 기업 파트너로 거듭
2022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2022 BIO USA)이 지난 16일(현지시간) 성료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내 바이오기업들은 글로벌의 관심을 사로잡으며 주요 파트너 기업으로 주목 받았다. 지난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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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에 자판기까지... 의약품 판매원칙 ‘흔들’
새롭게 등장한 의약품 판매 서비스 방식들이 약국가와 정면 충돌하고 있다. 정부가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육성을 국정과제로 본격 추진하면서 약 배달, 화상 판매 등의 방식을 시도하는 산업계와 약국가의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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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자체 개발 의료기기’로 지방이식 시장 공략
최근 국내 미용성형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자체 개발한 의료기기로 지방이식 시장을 본격 공략하고 있는 것이다. 16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SVF(Stromal Vascular Fraction, 기질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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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식품업계, AI·3D프린팅 접목 ‘푸드테크’ 모색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처장이 한국식품산업협회·식품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16일 강원도 고성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푸드테크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식품산업의 발전 방안에 대한 업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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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보툴렉스’ 캐나다 허가… 연내 첫 선적
휴젤이 현지시간으로 14일 캐나다 연방보건부로부터 미간주름을 적응증으로 하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 50유닛과 100유닛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휴젤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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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의약학정보 플랫폼 ‘AGMVP’ 오픈
안국약품이 의사전용 디지털 의약학정보 플랫폼 ‘AGMVP’를 오픈했다. AGMVP는 웹 심포지엄, 분야별 최신 학술 및 의약학 정보 제공, 보험고시 등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의사들의 진료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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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디바이오센서, 상장 후 첫 중간배당 나서
코로나19 진단키트, 자가검사키트 등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인 에스디바이오센서가 상장 이래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추진한다. 중간배당은 결산 후가 아닌 사업연도 기간에 하는 배당이다. 에스디바이오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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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코비드’ 시대 폐 건강 보호 전략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폐 손상을 유발하는 질병에 대한 주의도가 높아졌다. 특히 폐렴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부터 오랫동안 국내 인구의 폐 건강 맹점으로 꼽혀 왔다. 14일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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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백신, 꼭 9가 맞아야 하나요?"
자궁경부암 백신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MSD社 가다실9가의 국내 공급가격이 지난해에 이어 또 올랐다. 소비자의 부담이 점점 커지자 의료계 전문가는 “부담이 크다면 접종 자체에 의미를 둬도 된다&r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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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코로나19 치료제 ‘피라맥스’ 해외임상 잇단 차질
신풍제약이 개발 중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치료제 ‘피라맥스’의 해외 임상시험 승인이 지연되고 있다. 13일 신풍제약은 정정공시를 내고 폴란드와 콜롬비아에서 각각 진행 중인 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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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바디 기술 고도화 나선 애드바이오텍
애드바이오텍(대표 정홍걸)이 나노바디 기술 고도화를 위해 가고시마 대학의 이토 교수를 기술자문으로 영입하며 새로운 면역항체 플랫폼 확장·개발 계획을 밝혔다. 나노바디(VHH, Variable heavy chain domains of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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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화장품 업계와 산업 성장·규제 혁신 논의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와 대한화장품협회가 화장품 분야 선진화를 위한 규제 혁신 방안을 모색한다. 식약처와 대한화장품협회는 업계 성장과 규제 혁신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민관협의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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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메가펀드’ 말뿐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신약 개발 성과를 가속화할 ‘메가펀드’를 현실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에 나섰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9일 ‘신정부의 신약개발육성 정책 제안-글로벌 신약개발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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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샴푸 ‘모다모다’, 유해성 갑론을박
모다모다가 샴푸 첨가성분의 유해성 여부를 두고 시민계와 정면 충돌했다. 스타트업 모다모다는 지난해 8월 새치 염색용 자연갈변 샴푸 ‘프로체인지 블랙샴푸’를 출시해 인기를 끌었다. 이 제품은 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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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올림픽 출전한 K-바이오…“기대 높였다”
‘항암제 올림픽’으로 불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 학술대회에 참가한 K-바이오 업계가 긍정적 연구결과를 보여주며 미국 FDA 허가 속도, 기술수출 등 성과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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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품목, 앞으로 5년 ‘이렇게’ 관리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허가·신고된 의약품의 유효기간(5년)을 품목별로 부여하는 ‘의약품 품목갱신 제도’의 제2주기 운영 방안을 공개했다. 의약품 품목갱신 제도는 앞서 2018년부터 본격 시행됐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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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제약사, 해외 신약 특허 회피 노력 꾸준
해외 제약사가 개발·공급해 왔던 신약의 특허 회피에 성공하는 국내 기업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해외 기업이 독점했던 시장에 침투할 국산 제네릭 의약품이 등장할 전망이다. 제약사는 신약을 개발하는 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