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온스바이오파마, A형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 중국 허가 획득
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가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품목허가를 받았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중국 협력사인 아이메이커테크놀로지가 중국 국가의약품관리국(NMPA)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에 대한 등록 허가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품목허가는 국내 기업 중 A형 보툴리눔 톡신으로 중국 내 허가를 받은 두 번째 사례다. 아이메이커는 지난 2022년 휴온스바이오파마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품에 대한 중국 지역(마카오 및 홍콩 포함) 내 단독 수입 및 유통권을 도입했다. 이후 중국 내 임상을 ...

‘먹는 비만약’ 시대 열렸다…K-경구용 비만치료제도 개발 잰걸음
![올해 바이오산업 풍향계…‘ADC’·‘AI’·‘MASH’ 핵심 키워드 [JPMHC 톺아보기③]](/data/kuk/image/2026/01/08/kuk20260108000432.222x17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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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 세계적 수준"
문재인 대통령이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이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하면서 관련 산업 혁신전략을 곧 발표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20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지난해 바이오시밀러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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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치료약물로 B형 간염치료…"새로운 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가능성"
국내 연구진이 피부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약물을 활용한 신개념 B형 간염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에 성공해 B형 간염 바이러스 완치 가능성에 대한 희망을 제시했다. 17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GIST 생명과학부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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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신’ 생산공정 조작의혹…메디톡스-대웅제약 또 충돌
메디톡스의 보툴리눔톡신제제 ‘메디톡신’의 생산공정이 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Jtbc 보도에 따르면 메디톡스는 2006년 6월까지 18차례에 걸쳐 4만7000여개의 제품을 생산했고 그 중 효과미흡 등 불량으로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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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그룹, 2030년까지 40조원 투자
바이오-케미컬의약품 사업, U-헬스케어 사업 등 혁신분야 투자셀트리온그룹이 2030년까지 40조원을 투자해 인천 송도 바이오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동반성장-상생협력에 나선다.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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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보툴리눔톡신제제 ‘주보’ 미국 공식 발매
대웅제약은 지난 15일(미국 현지시각 기준)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주보’(Jeuveau, 한국제품명: 나보타)가 미국에 공식 출시됐다고 밝혔다.주보는 지난 2월 국산 보툴리눔톡신 제품 가운데 최초로 미국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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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 장기 복용 시 뇌출혈 위험 높아질수도
심장질환·뇌졸중 등의 병력이 없는데 예방 차원에서 아스피린을 장기복용하면 뇌출혈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외신을 종합한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리멍 대만 창궁대학 신경과 박사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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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마케팅에 주목하는 ‘제약업계’
최근 많은 제약사들이 스포츠 마케팅을 활발히 펼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최근 제약사들이 스포츠 구단이나 특정 선수와 스폰서십을 맺거나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스포츠 행사에 후원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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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균주 포자 감정 통해 허위 주장 입증 확신한다"
대웅제약은 지난 8일(미국 현지 시각 기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ITC)가 결정한 균주에 대한 증거수집 절차에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유전적으로 조작된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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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인보사' 허가 당시 식약처장 검찰 고발
성분이 뒤바뀐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신약 허가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지낸 손문기 경희대 교수가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했다.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손문기 전 식약처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 이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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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1분기 매출 386억원…전년 동기 대비 41.4% 증가
셀트리온제약이 1분기 연결 기준 38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1.4% 증가한 실적이다. 셀트리온제약은 15일 간장용제 고덱스 및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의 국내 매출 증가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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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대웅제약 주식 2만6455주 매입
대웅은 대웅제약의 주식 2만6455주(50억원)를 매입한다고 공시했다. 윤재춘 대웅 대표이사는 “대웅제약은 보툴리눔톡신 나보타의 미국 진출 시작과 함께 전문의약품(ETC)과 일반의약품(OTC)의 고른 성장을 통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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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증선위 제재 효력 정지 ‘승소’
법원이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증권선물위원회의 제재 효력 정지가 맞다고 결정했다. 서울고등법원은 증선위가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에 불복해 항고한 사건에서 1심과 같은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증선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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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제피러스’ 식약처 품목 허가
휴온스가 ‘흡입용 천식치료제’ 시장에 전격 진출한다. 휴온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난 8일 국내 흡입용 천식치료제 시장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ICS/LABA’ 성분 조합의 건조분말흡입제 ‘제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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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vs메디톡스 '보톡스' 논란…미국서 증거 제출 명령
대웅제약과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출처 논란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조사와 증거 제출 명령으로 본격화됐다.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이른바 ‘보톡스’로 불리는 바이오의약품으로, 미간 주름 개선 등 미용 성형에 주로 사용한다. 메디톡스는 대웅제약이 자사의 보툴리눔 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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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제약사·바이오기업 대상 '특허대응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월 16일 서울 서초구 소재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제약·바이오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 제약기업 특허대응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컨설팅 지원 사업에 대한 제약기업의 이해를 높이고 특허문제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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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1분기 연결매출액 491억원…영업이익 164억원
휴젤이 2019년 1분기 영업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491억1898만원, 영업이익 164억3092만원, 당기순이익 140억5875만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7.3% 증가, 영업이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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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헬스케어, 바이엘‧KOTRA 지원 ‘그랜츠포앱스 코리아’ 기업에 선정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올리브헬스케어는 지난 8일 바이엘과 코트라(KOTRA)가 진행하는 ‘그랜츠포앱스 코리아(Grants4Apps Korea)’ 프로그램 대상 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그랜츠포앱스 코리아는 바이엘과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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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신약개발 新 패러다임 제시…"2012년 노벨상 뒤엎는 결과"
국내 연구진이 의약품과 우리 몸 속 수용체가 작용해 신호전달에 관여하는 과정을 규명했다. 이는 2012년 노벨화학상이 수여된 연구 성과를 뒤엎는 새로운 연구여서 향후 약물을 개발하는데 새로운 전략을 제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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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1분기 영업이익 774억원…매출 2217억원
셀트리온은 연결 기준 매출액 2217억원, 영업이익 774억원을 기록한 2019년 1분기 경영실적을 잠정 공시했다. 2019년 1분기 영업이익율은 34.9%로 전분기 대비 16.8%P 증가해 이익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셀트리온은 2017...
위암 수술법 따라 혈당 개선 효과 달랐다…당뇨 동반 환자 치료 가능성 확인
위암 수술을 받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위와 소장을 연결하는 방식에 따라 수술 후 혈당 개선 효과가 달라질 수
진료실 혈압 두 번 재보니…‘혈압 차이’ 큰 사람 심장병 위험 높았다
병원에서 짧은 간격으로 연달아 측정한 혈압의 차이가 클수록 향후 고혈압과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허리디스크 한약 치료 효과 확인…척추 수술 위험 29% 낮아
허리디스크 환자가 한약을 30일 이상 복용한 경우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장기적으로 척추 수술을 받을 위험이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