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병원의사협의회, 주신구 신임 회장 선출
주진구 전 대한병원의사협의회 부회장이 신임 병의협 회장으로 선출됐다. 정영기 회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병의협은 신임 회장단을 선출하기 위해 임시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 결과 주신구 전 부회장이 신임 병의협 회장으로 선출됐고, 강봉수 전 기획이사가 부회장으로 뽑혔다. 신임 회장단은 집행부 재정비를 시작으로 곧바로 회무에 착수했다.신임 회장단은 “조직을 회원들에게 더욱 널리 알리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단체가 되기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 중이며 더욱 내실을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
[인사] 경희대병원

인터뷰
학술
위암 수술법 따라 혈당 개선 효과 달랐다…당뇨 동반 환자 치료 가능성 확인
위암 수술을 받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위와 소장을 연결하는 방식에 따라 수술 후 혈당 개선 효과가 달라질 수
진료실 혈압 두 번 재보니…‘혈압 차이’ 큰 사람 심장병 위험 높았다
병원에서 짧은 간격으로 연달아 측정한 혈압의 차이가 클수록 향후 고혈압과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허리디스크 한약 치료 효과 확인…척추 수술 위험 29% 낮아
허리디스크 환자가 한약을 30일 이상 복용한 경우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장기적으로 척추 수술을 받을 위험이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