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바이오로직스, ‘BMA 2026’ 참가…“CDMO 기술 경쟁력 인정”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 11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이틀간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 바이오의약품 기술 행사인 ‘아시아 바이오의약품 제조 콘퍼런스(Biologics Manufacturing Asia 2026, BMA 2026)’에 참가해 위탁개발생산(CDMO)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BMA 2026’에서 고농도 제형 의약품 개발 등 위탁개발(CDO) 역량을 소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13회째를 맞은 BMA는 약 500개 기업에서 1200명 이상이 참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행사 첫날인 지난 11일 ‘고농도 제형 개발 플랫폼 에스-하이콘(S-HiCon)&rs...

투석 환자가 매일 체중계에 오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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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입양 국가책임 강화”…입양제도개편협의체 첫 회의
보건복지부가 범부처 입양제도개편협의체를 구성하고 26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입양제도개편협의체는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과 ‘국제입양에 관한 법률안’ 제정안의 내년 시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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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이커머스, 비대면 진료 서비스 ‘후다닥 케어’ 재개
일동그룹의 전자상거래플랫폼 회사인 일동이커머스가 기존 ‘후다닥 플랫폼’을 승계해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이어간다. 일동이커머스는 최근 개정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가이드라인과 의료법, 약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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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의료원, 3개 병원 류마티스내과 통합…‘류마티스연구소’ 개소
을지대의료원 산하 3개 병원 류마티스내과가 하나로 통합된 을지 류마티스연구소가 문을 열었다. 을지대의료원은 지난 25일 노원을지대병원 연구동 화상강의실에서 전재범 대한류마티스학회장을 비롯해 유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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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의사들 손사래 “분만 안 받아요”
“분만 진료를 볼 때 매 순간이 러시안룰렛 같아요. 운 없으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하는 거죠.” 24일 김재연 대한산부인과의사회 회장은 산부인과 의사들이 느끼는 심정을 이같이 표현했다. 러시안룰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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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천식 관리 도와드려요”…질병청, 교육정보센터 확대
질병관리청이 아토피·천식 증가세를 고려해 지역 교육정보센터를 확대한다. 25일 질병청은 오는 26일부터 2월15일까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를 운영할 1개 시‧도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국민건강통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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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각색 국회 복지위 의원들 총선 출사표…보건복지 강화 공약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속속 총선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출마 의사를 밝힌 지역구에 의과대학 설치, 병원 유치, 육아·돌봄 지원 강화, 의료 공백 확충 등 각양각색 보건·복지 공약들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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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남자 청소년서 HPV 백신 효과 확인…국가접종 도입”
사람 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 접종이 남성 청소년에게도 비용 효과 측면에서 타당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기존 여성 청소년에게만 지원했던 HPV 백신은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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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학회 “1형 당뇨병, 난치성 질환 인정돼야”
대한당뇨병학회가 최근 충남 태안에서 1형 당뇨병 환아와 부모가 생계가 힘들어 스스로 목숨을 던진 사건을 거론하며 1형 당뇨병에 대한 정책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5일 학회는 입장문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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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 빠진 독’ 들고 온 의사들…“의대 증원, 건보재정 파탄”
의사들이 ‘밑 빠진 독’을 들고 대통령실 앞에 모였다. 정부가 의대 정원을 확대해도,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처럼 필수의료·지역의료 공백을 해소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대한의사협회 산하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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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클레오티드나트륨 주사제’ 본인부담률 80%→90%
무릎 골관절염 환자들의 통증 경감을 위해 활용해왔던 ‘폴리뉴클레오티드나트륨’의 본인부담률이 80%에서 90%로 상향된다. 보건복지부는 25일 2024년도 제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고 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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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온 경증환자, 집 근처 병원으로 돌려보낸다
이달부터 상급종합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온 경증환자는 환자의 집 근처 협력 의료기관으로 돌려보내진다. 많이 아프지 않는데도 큰 병원부터 찾는 환자를 줄이기 위해서다. 중증·고난도 진료 중심인 상급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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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혼술’로 젊어지는 통풍 환자…예방법은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는 통풍은 40~50대 남성의 대표 질환으로 유명했지만 최근 들어 20~30대 젊은 통풍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는 변화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으로 젊은 환자가 늘고 있다며 너무 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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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영업익 1조 달성…제약업계 새 역사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해 영업이익 1조를 달성하며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에서 새로운 역사를 썼다. 24일 한국금융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조6946억원, 영업이익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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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차병원, 개원 4년만에 분만 1만건 달성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이 개원 4년 만에 분만 1만건을 돌파했다. 쌍둥이를 포함해 1만476명의 아기를 탄생시켰다. 일산차병원은 산모 도고운(37)씨가 3.15㎏의 건강한 남아 까꿍이(태명)를 출산하며 분만 1만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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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사랑·존중 실천하는 생명 수호자’ 인재상 선포
연세대학교의료원이 ‘사랑과 존중을 실천하는 생명의 수호자’를 인재상으로 선정했다. 연세의료원은 지난 24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인재상을 선포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재상은 1만4000명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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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임펙타민’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 개최
대웅제약이 비타민B 복합제 ‘임팩타민’의 패키지 디자인 변경을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웅제약은 활성 비타민B 복합제 임팩타민의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을 오는 2월15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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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교육 현장 검증” vs “현 정원 감당도 벅차”…정부·의협 엇갈린 진단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놓고 정부와 의료계의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다. 의학교육의 질을 높여야 한다는 데에는 양측이 공감대를 이뤘지만 방법과 방향을 두고 입장 차가 드러났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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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 잃은 임산부…“가슴이 철렁했다”
아기를 낳을 수 있는 곳이 사라지고 있다. 운영해도 적자만 쌓이는 구조에 인력 부족, 법적 분쟁 리스크, 제도적 지원 부실까지. 손해와 부담을 떠안다가 견디지 못하고 결국 문을 닫는다. ‘분만병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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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올림픽 ‘콘돔 논란’에 의료전문가 “위험한 성생활 예방 위해 필요”
강원도에서 열리고 있는 동계 청소년올림픽에 때아닌 ‘콘돔 논란’이 불거졌다. 조직위원회가 참가 선수에게 콘돔을 제공하자 학부모 단체가 반발하면서다. 전문가들은 콘돔 제공 행위가 청소년의 성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