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여준 회장 “사랑의열매, 단순 모금하는 기관 아냐…공공의 가치 높일 것”
윤여준 사랑의열매 신임 회장이 “사랑의열매가 국민들로부터 사랑 받고, 공공의 가치를 높이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5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취임 한 달 기념 기자단 상견례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사랑의열매의 기부금이 가치 있는 곳에 투명하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나눔의 바탕에 공공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기부금은 개인의 선의로 모이지만, 그 선의가 모이는 순간 공적인 책임이 된다”고 했다. 그러면...

27일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국 시행…2030년까지 서비스 60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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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모다 샴푸 성분 ‘THB’, 화장품 원료 사용 금지
모다모다 블랙샴푸의 핵심 성분으로 알려진 트리하이드록시벤젠(THB)이 화장품 사용금지 원료로 지정된다.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4 트리하이드록시벤젠을 화장품 사용금지 원료로 지정하고, 금지목록에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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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코플라즈마 폐렴…내성으로 감염 급증
최근 어린 아이들을 중심으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의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마이코플라즈마 감염증으로 인해 입원 치료를 받은 환자 수가 10월 셋째 주 102명에서 11월 둘째 주 226명으로 두 배 이상 늘어났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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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의 골’ 깊어지는 의·정관계…의협, 대통령실 앞 시위 예고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가 6일부터 철야 농성에 돌입하는 가운데, 오는 11일 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총파업 찬반투표와 17일 총궐기대회까지 앞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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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 시장 규모 5년간 27% 성장…가구당 36만원 소비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시장이 날로 커지고 있다. 최근 5년간 건기식 시장은 27%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전국 6700가구를 대상으로 전문 리서치 기관과 함께 조사한 건기식 구매지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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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약물 관리사업’ 순항…“지역사회 의·약사 협업 기반 마련”
다제약물 관리사업 참여 지역이 올해 105곳으로 늘고 48개 병원으로 확대되는 등 순항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고혈압, 당뇨병 등 46개 만성질환 중 1개 이상 질환을 보유하면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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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치료제 ‘라게브리오’, 중증화 29%·사망 25% 예방”
코로나19 경구 치료제 ‘라게브리오’가 코로나19 확진 환자의 중증화를 29%, 사망률은 25%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질병관리청은 라게브리오의 예방 효과에 대한 이 같은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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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장들 “종합병원 수가 개선·의사인력 확충 필요”
종합병원장들이 지역·필수의료 기능 유지를 위해 종합병원 수가 개선과 함께 의사인력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지난 5일 보건복지부는 대한종합병원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필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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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권영남(대원제약 전략기획실 상무)씨 장인상
▲송현수씨 별세, 권영남(대원제약 전략기획실 상무)씨 장인상 = 5일, 전북 정읍 정다운장례문화원 101호실, 발인 7일 오전 11시, 장지 서남권추모공원. ☎ 063-530-1044 박선혜 기자 betoug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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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툴리눔톡신 내성 위험 높은 한국…“질병 치료때 악영향”
보툴리눔톡신을 반복적으로 사용할 경우 내성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무분별한 시술을 경계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보툴리눔톡신 안전사용 전문위원회는 6일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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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다중항체 신약 개발 추진…“항암 분야 경쟁력 강화”
셀트리온이 항체 발굴·개발 전문 기업 싸이런 테라퓨틱스와 다중항체 신약 개발에 나선다. 셀트리온은 싸이런과 다중항체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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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 의원, ‘지속가능 국가 보건의료정책 방향’ 연속토론회 개최
고령화와 저출산 등이 사회적 화두로 부상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건강보험 정책을 논의하는 장이 마련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종성 국민의힘 의원은 오는 7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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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브런치 즐기려 소아과 오픈런” 의협연구원장 막말 논란
“더러 젊은 엄마들이 일찍 소아과 진료를 마치고 아이들을 영유아원에 보낸 후 지인들과 브런치(아침 겸 점심)타임을 즐기기 위해 소아과 오픈 시간에 몰려드는 경우가 있어서 ‘소아과 오픈 때만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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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마약 53.8% 급증… 올해 마약사범 2만여명 ‘역대 최다’
올해 마약사범으로 단속된 인원이 처음으로 2만명을 넘기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10대, 20대의 마약범죄가 급격한 증가세를 보였다. 6일 검찰청, 경찰청, 관세청, 해양경찰청, 국방부, 국가정보원, 식품의약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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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 논술·면접 시작…걱정·불안 덜려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끝났지만 면접, 논술, 실기시험이 이어진다. 대입전형이 마무리될 때까지 제 실력을 발휘하려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한다. 김윤나 경희대한방병원 수험생케어클리닉 교수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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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가정 문제 복잡하게 얽혀”…공공체계 ‘국제입양’ 대비책은
그동안 민간기관이 주도해온 입양이 국가가 책임지고 관리·감독하는 공공체계로 바뀌는 가운데, 국제입양 가정에서 발생하는 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해결돼야 할 과제가 많다는 진단이 나왔다. 보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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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이상 당뇨 치료율 91%…최근 3년 서울 용산구 최하위
당뇨병을 진단받은 환자가 치료 받는 비율이 90%를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도별 최근 3년 평균 치료율에선 서울 용산구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최근 질병관리청은 지자체별 당뇨병 진단 경험률 분석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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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미생물 등 생균치료제 ‘생물의약품’으로 분류
마이크로바이옴(장내미생물) 등 미생물로 만든 의약품인 ‘생균치료제’가 생물의약품으로 분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을 반영해 ‘생물학적 제제 등의 품목허가·심사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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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7명 “의료영상 촬영 전 부작용 설명 못 들어”
국민 10명 중 7명은 MRI(자기공명영상), X-ray(X선 촬영) 등 의료영상 촬영 검사 전 의료진에게 의료 방사선의 인체 부작용과 안전성에 대한 설명을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의료방사선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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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골프 꿈나무, 척추 건강 책임”…최경주재단 후원 협약
자생한방병원이 제2의 최경주를 꿈꾸는 골프 꿈나무들의 척추 건강 주치의로 활동한다.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생한방병원에서 최경주재단과 ‘골프 꿈나무 의료지원 및 사회공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