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고비‧마운자로와 비슷한 효과?”…식약처, 식품 부당광고 단속 나섰다
최근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가 인기를 끌면서 이와 유사한 이름을 내세운 식품 광고가 확산되자, 정부가 칼을 빼들었다.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비만치료제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거나 의약품과 같은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하는 식품에 대해 5~19일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SNS 등에서 위고비, 마운자로와 비슷한 이름을 내세운 식품을 판매하는 광고가 성행하고 있다. 일부 제품은 비만치료제와 유사한 효과가 있는 것처럼 홍보하는 등 소비자가 의약품으로 혼동할 수 있다는 우...

유광철 경기도임상병리사협회장, 경기도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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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에 재산관리 맡겼더니…발달장애인 90% 만족
#고령 발달장애인 A씨는 여동생에게 10년간 경제적 학대를 당했지만 ‘재산 안전보관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갈취와 착취가 중단됐다. #오랜 거주시설 생활로 금전 관리 경험이 전혀 없던 B씨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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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서도 장애아동 재활치료…시범사업 전국 확대
앞으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장애아동도 거주 지역에서 전문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어린이 재활의료기관 시범사업 지역이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으로 확대됐다. 보건복지부는 5일부터 오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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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약제 상한액 조정협상 가이드라인’ 제정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약제 상한금액 조정 협상 가이드라인을 제정했다. 건보공단은 오는 6일 오후 가이드라인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약제 상한금액 조정 협상은 경제성이 낮아 수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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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인가구 긴급복지 생계지원금 162→183만원 인상
실직이나 휴·폐업, 질병·부상 등으로 생계를 유지하기 어렵게 된 저소득층에 일시적으로 지급하는 긴급복지 생계지원금이 내년에 4인 가구 기준 162만원에서 183만원으로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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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편히 자보나’…불면증, 만성되기 전 치료해야
불면증은 잠들기 어렵거나, 잠이 들어도 자주 깨거나, 새벽에 일찍 깨서 잠이 안 오는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이다. 불면증이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낮에 하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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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전 쓰나미 온다”…심부전학회, 심부전 질병군 ‘B→A군’ 향상 촉구
“심부전은 중증질환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진료 질병군인 B군에 분류돼 있어 심부전 환자 진료에 여러 불합리한 점이 있다.” 대한심부전학회가 심부전의 중요성과 함께 현 심부전 치료의 불합리함 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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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르탄 소송’ 대법원행…대응 고심 깊어지는 건보공단
불순물 검출로 촉발된 발사르탄 제제의 후속 조치에 소요된 금액(구상금)을 둘러싼 정부와 제약사들의 법적 공방이 대법원까지 가게 됐다. 1심과 달리 2심에서 제약사 승소 판결이 났지만,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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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하거나 수입으로 대체”…정착 힘든 국산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국산 치료제·백신 허가 소식이 전무하다. 관련 제품을 개발하던 업체들이 한국을 등지고 돌파구를 찾고 있다.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11월 기준 코로나19 치료제 또는 백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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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파업 3년만에 재현되나…11일부터 총파업 찬반투표
대한의사협회가 지난 2020년에 이어 또다시 ‘총파업’ 카드를 만지작거리며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침에 대한 반발 기세를 높이고 있다.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전 회원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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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불량’ 샐러드·샌드위치 배달점 적발…41곳 행정처분
샐러드, 샌드위치 등을 배달하는 음식점 등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방자치단체들과 함께 샐러드·샌드위치 배달 음식점과 산업 단지 주변에서 대량으로 음식을 조리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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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살얼음판”…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유행 조짐에 ‘긴장’
최근 중국에서 어린이를 중심으로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감염된 아동이 늘면서 정부의 대응 수준을 높여야 한다는 경고가 나온다. 대한아동병원협회는 4일 성명을 통해 &l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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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연구DB 활용 저조한 산업계…건보공단 “돌파구 마련 고심”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토대로 한 연구와 정책 수립 지원을 이어가는 가운데, 산업계의 활용이 저조해 이를 활성화할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박종헌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운영실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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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술자리 불편한 통풍 환자…무알콜 맥주 괜찮을까 [Q&A]
연말을 맞아 어김없이 회식·모임 자리가 이어지면서 통풍 환자들의 고민이 깊다. 단골 메뉴인 기름진 음식들과 술은 통풍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먹고 싶어도 엄두가 나질 않는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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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직장인 고민 덜까…야간·휴일 누구나 비대면진료 [Q&A]
# “초등학생 아이가 자주 감기에 걸려 비대면진료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학교를 빠지고 오전 8시30분에 접수해도 최소 2시간을 병원에서 대기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를 둔 엄마의 입장에서 기간 기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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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 전면 확대에 의약계 ‘탄식’…“일방통행식 정책 철회”
초진도 비대면진료가 가능해지는 등 엄격했던 규제가 완화되는 가운데, 의약계가 일제히 탄식했다. 시범사업 초기부터 보건의료 전문가들로부터 제기됐던 우려들이 무시된 채 일방적인 정책 추진이 이뤄졌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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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골다공증 치료제 ‘CT-P41’ 美 품목허가 신청
셀트리온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미국 암젠의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엑스지바’(성분명 데노수맙)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CT-P41’의 품목허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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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진’ 풀린 비대면진료에 업계 환영…“약배송 논의 이어져야”
보건복지부가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을 초진까지 확장한 가운데, 업계에서 환영의 뜻을 내비췄다. 다만 숙원이었던 약 배송이 포함되지 않은 점에 대해선 아쉬움을 드러냈다. 복지부는 1일 브리핑을 통해 비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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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환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신임 사장 “더 나은 일상 실현 노력”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한국 법인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1일 전세환 아스트라제네카 인도네시아 대표이사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전 신임 사장은 지난 2015년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최고재무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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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기초수급자 근로능력평가 주기 최대 2년 연장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근로 능력 평가 주기가 최대 2년 연장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은 이달부터 장기간 ‘근로 능력 없음’ 판정을 받은 기초수급자의 근로 능력 평가 주기를 최대 2년 연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