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유플라이마’ 20㎎ 용량제형 국내 허가…“맞춤형 치료 제공”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의 저용량 제품인 20㎎/0.2㎖ 프리필드시린지(PFS) 제형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 셀트리온은 이번 허가로 유플라이마는 기존 40㎎과 80㎎에 이어 20㎎까지 총 3가지 용량의 고농도 제품 라인업을 완벽히 구축하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글로벌 시장과 동일한 수준의 제형 다변화를 완성함으로써 환자의 상태와 체중에 따라 가장 적합한 용량을 선택해 처방할 수 있는 맞춤형 치료 환경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유플라이...

SK플라즈마, 튀르키예에 1100억 규모 ‘혈장분획제제’ 기술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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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진·재진 논란 끝…질환 관계없이 비대면진료
초진이냐 재진이냐, 논란이 끝났다. 보건복지부가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을 수술대에 올리면서다. 앞으로는 6개월 이내 같은 의료기관에서 대면진료 경험이 있는 환자라면 질환에 관계 없이 누구나 비대면진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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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각 장애인 46% “가정용 의료기기 사용 불편”
시·청각 장애인 절반가량은 의료기기를 사용할 때 불편감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한국농아인협회와 한국시각장애인협회 협조를 통해 시·청각 장애인 113명을 대상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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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오는 게 손해”…치료재료 원가 인상에 공급망 위기 우려
코로나19,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해 국내 치료재료 공급망에 위기가 찾아왔다는 우려가 크다. 업계와 환자단체는 필수 치료재료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정부 지원책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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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의료기기 배상책임공제 기업 모집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의약 규제혁신 2.0’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의료기기 배상책임공제’ 가입업체 모집을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를 통해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기 배상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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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원인은 전자기기”…조기 진단 필요
안구건조증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전기기기의 장시간 사용이 꼽혔다. 전문가들은 눈이 불편하다고 느낀다면 조기에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대한안과학회는 최근 전국 20~60대 성인 남녀 500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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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동시에”…복합제 개발 러시
제약사들이 두 기전을 함께 가진 복합제 개발·출시에 매진하며 단일제 복용만으로 질환 관리가 어려웠던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치료제 시장에서 복합제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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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2000명 8년의 기다림”…‘새 빛’ 바라는 각막 이식 대기자
# 지난 2016년 70대 김자옥(가명)씨는 두 눈의 시력을 모두 잃었다. 병원에서 각막 이식 수술을 권유받았지만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이식을 받지 못했다. 80대가 될 때까지 어둠 속에서 생활하던 김씨는 2019년 7월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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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16억원 상당 의약품 불법유통한 조직 검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을 온라인 등으로 불법 유통·판매한 의약품 도매상 전·현직 직원 5명을 포함한 총 7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사는 전문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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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대 증원은 15년 뒤 문제…시니어 의사는 당장 배치”
필수의료 공백 문제를 당장 해소하기 위해서는 시니어 의사와 지역공공의료기관을 매칭하는 사업을 시행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대한의사협회는 30일 “지역 필수의료 공백 문제는 지금 당장 해결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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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닐 처방 시 환자 투약 이력 확인 의무화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을 처방할 때 환자의 투약 이력을 의무적으로 확인하는 법안이 내년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펜타닐에 대해 의사(마약류취급의료업자)가 환자의 과거 투약 이력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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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0주 넘으면 이부프로펜 복용 안 돼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열·진통·항염증에 사용되는 의약품인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NSAIDs)의 임신 기간 사용을 제한하는 내용으로 해당 용도 의약품의 품목 허가 사항을 변경한다고 30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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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척추수술 증가세…수술 26.8% 타 지역서 시행
최근 백내장 수술과 척추 수술은 증가한 반면, 치질이라고 불리는 치핵의 수술은 감소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난이도 수술에 속하는 뇌와 심장 관련 수술은 주로 환자 거주지역이 아닌 타 지역에서 수술이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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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제 임의 제조한 휴텍스제약 GMP 취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국휴텍스제약의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에 대해 취소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12월 GMP 적합판정 취소 제도가 도입된 이후 첫 사례다. 30일 식약처에 따르면 한국휴텍스제약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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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짐펜트라’, 내년 2월 말 미국 출시
지난달 20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신약으로 허가받은 셀트리온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제형(SC)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짐펜트라’(램시마SC 미국 제품명)가 내년 2월 말 미국에서 출시된다. 셀트리온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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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중심 노로바이러스 발생 비상…“위생수칙 지켜야”
최근 영유아를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감염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10월15일부터 11월18일까지 최근 5주간 2배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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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전신농포건선 등 희귀질환 83개 신규 지정
질병관리청(이하 질병청)이 전신농포건선 등 83개 질환을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으로 신규 지정한다. 30일 질병청은 희귀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희귀질환자에 대한 진단 및 치료 지원 등을 강화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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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장기요양기관에 방역지원금 50억원 지원
정부가 어르신들을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장기요양기관에 50억원의 방역지원금을 지급한다.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독감 등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이 이용하는 장기요양기관의 방역 활동에 대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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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건보료 부과금 76조3천억원…월평균 진료비 19만원
지난해 건강보험료 부과금액은 76조3314억원으로 전년보다 9.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 가입자(세대) 당 월평균 보험료는 12만1726만원으로 집계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과 의료급여 수급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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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에 또 총파업 예고…文 정부 전철 밟나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침에 의사단체가 총파업까지 예고하며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다. 윤석열 정부도 과거 문재인 정부 때처럼 의사들 반대에 백기를 들지 관심이 집중된다. 보건복지부와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