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메디아이, ‘메디컬OS’ 시대 연다…EMR 넘어 AI 오픈 플랫폼 도약
GC메디아이가 EMR(전자의무기록)을 넘어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생태계를 주도하는 ‘메디컬 OS(운영체계)’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GC메디아이는 최근 열린 기업설명회를 통해 AI 기반 진료 및 운영 자동화 솔루션인 ‘의사랑AI’의 상용화 로드맵과 차세대 오픈 플랫폼 ‘의사랑AI 2.0’ 구축 전략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를 ‘AI 대규모 상용화’의 원년으로 삼아, 전 의료 생태계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GC메디아이는 의료 AI 도입 성공의 요건...

건강보험 일산병원, 의료AI 임상 실증…진료현장 적용 가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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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콜록콜록’…기침 5일 이상 지속된다면
겨울이 다가오면서 급격하게 내려간 기온과 건조한 날씨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호흡기 질환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기침이 5일 이상 지속된다면 급성 기관지염을 의심하고 병원을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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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 플랫폼, 건기식 사업으로 영역 확대
비대면진료 사업을 전개하던 플랫폼 업계가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발을 들이고 있다. 제도 한계에 가로막혀 경영 유지가 힘들어지자 새로운 동력을 찾아 나선 것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닥터나우, 블루앤트,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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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대청봉 올랐어요”…히말라야 그리는 심장병 아이들
선천성 심장병 아이들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2박3일간 ‘2023 설악산(1708m) 원정대’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원정대의 산행은 사회에 만연한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에 대한 편견을 바로 잡기 위해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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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보험료율 세대별 차등 인상…청년 설득 될까
정부가 연금 보험료율(내는 돈) 인상 속도를 세대별로 다르게 적용하겠다고 밝히자 논란이 일고 있다. 젊은층보다 더 높은 보험료율이 적용되는 중장년층의 반발이 불가피한 탓이다. 반면 연금 재정에 대한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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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아요” 유방암 검사 다양화…핵심은 ‘실천’
갈수록 유방암 발생이 늘고 있지만 검사에 대한 부담 때문에 진료 자체를 꺼리는 사례가 이어진다. 전문가들은 최근 자가검사법과 함께 다양한 검진 방법이 등장한 만큼 주기적으로 자신의 상태를 확인해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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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적정성’ 1등급 의료기관 109곳…서울 24곳 등 전국 분포
전국 의료기관의 결핵 적정성 평과 결과, 208곳 중 절반인 109곳이 1등급을 차지했다. 건강보험심사평과원은 30일 2022년 5차 결핵 적정성 평과 결과를 누리집에 공개하고 이같이 밝혔다. 결핵 적정성 평가는 과거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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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8명 안구건조증 경험…점안제 알고 써야”
국민 10명 중 8명이 안구건조증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험자 절반 이상의 치료는 약국에서 인공눈물을 사서 쓰는 데 그쳤다. 대한안과학회는 최근 마케시안 헬스케어와 함께 전국 20~60대 성인남녀 500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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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음주’ 남자 4050 여자 2030
최근 10년간 주류를 이용하는 남자는 감소하고, 여자는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령대별로 40·50대 남자, 20·30대에서 높은 음주율을 보였다. 질병관리청은 이같은 내용의 ‘국민건강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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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고기능 휠체어, 기술력은 충분한데…“지원체계 분산” [걷지 않아도③]
최근 서고 눕고 계단을 오를 수 있도록 퍼스널 모빌리티(PM) 기술을 입힌 첨단 휠체어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들 제품의 기능은 단순히 이동 편의를 돕는 데 그치지 않는다. 사회성을 뒷받침한다. 그러나 기술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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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비싼 고기능 휠체어…“사치 아닌 필수” [걷지 않아도②]
최근 서고 눕고 계단을 오를 수 있도록 퍼스널 모빌리티(PM) 기술을 입힌 첨단 휠체어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들 제품의 기능은 단순히 이동 편의를 돕는 데 그치지 않는다. 사회성을 뒷받침한다. 그러나 기술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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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할 수 있을까요”…휠체어가 가져온 삶의 변화 [걷지 않아도①]
최근 서고 눕고 계단을 오를 수 있도록 퍼스널 모빌리티(PM) 기술을 입힌 첨단 휠체어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들 제품의 기능은 단순히 이동 편의를 돕는 데 그치지 않는다. 사회성을 뒷받침한다. 그러나 기술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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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침실 출몰하는 빈대…“전국 확산 시간문제”
최근 찜질방과 대학 기숙사 등 실내에서 빈대가 출몰하는 가운데, 빈대의 전국 확산을 대비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27일 행정당국에 따르면 지난 16일 인천 서구의 한 사우나에서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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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율 인상, 청년은 더 느리게…연금개혁 방향만 제시
윤석열 정부의 연금개혁안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보험료율과 소득대체율 조정 관련 구체적 수치를 밝히지 않았다. 연금 보험료율 인상 속도를 연령그룹에 따라 차등 추진할 계획이라는 방향을 제시하는 데 그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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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당뇨병환우회 목소리 닿았나…이오패치 국내 판매 재개
법적 소송에 휘말리며 갑작스럽게 판매 중단에 들어갔던 이오플로우가 국내 생산을 재개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츠 지방법원은 이오플로우의 웨어러블 인슐린패치 이오패치 판매금지에 대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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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받는 국민연금’ 대안보고서, 정부측과 반대
정부가 국민연금 개혁안 확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정부 측 보고서에 대항하는 ‘소득보장 대안보고서’가 공개됐다. 노후 보장성 강화를 위한 소득대체율(받는 돈) 조정 관련 내용이 빠진 정부안과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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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빠진 독에 물붓기”…의협, 의대 증원에 ‘찬물’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의 첫발로 대학별 수요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히자, 대한의사협회가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대한의사협회는 26일 입장문을 내고 “소아, 분만, 중증·응급 등 현재 대한민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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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셀 “공모주 사기 유도 웹사이트 주의 요망”
큐로셀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를 진행하는 가운데, 큐로셀을 사칭한 공모주 사기 유도 웹사이트들이 발견돼 주의가 요구된다. 큐로셀 관련 사기 유도 웹사이트는 총 두 곳으로 각각 ‘www.curocellb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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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등 기존 의대 정원부터 늘린다… 내년 상반기 규모 확정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위한 첫발을 뗐다. 의대별로 희망하는 증원 규모와 교육 여건 조사에 착수해 늦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2025학년도 의대 정원 규모를 확정할 방침이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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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첫 CAR-T 치료제 탄생할까…큐로셀, 임상2상 완료
국내 첫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가 탄생할 조짐이 보인다. 큐로셀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미만성거대B세포림프종(DLBCL) 대상 차세대 CD19 CAR-T 치료제 ‘안발셀(Anbal-cel)’의 임상 2상을 완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