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 보험료 모바일로 납부…건보공단, ‘간편 납부 서비스’ 확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인터넷 전문은행인 토스뱅크와 협력해 4대 사회보험료 간편 납부 서비스를 확대한다. 건보공단은 이 서비스를 통해 건강보험료는 물론 연금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 사회보험료를 스마트폰으로 쉽고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용자는 토스 앱에서 ‘세금·공과금 내기’ 메뉴를 선택한 후 전자 납부 번호를 입력해 실시간으로 납부를 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QR 인식 기능을 추가해 보다 간단하고 빠르게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 이용 편의 증...

국민연금, 이대로면 머잖아 적자…“보험료 인상 고려해야”

-
정부, 의사 국시 예정대로 진행… 인력 차질 대책은 추후 검토
한성주 기자 =정부가 2021년도 제85회 의사국가시험 실기 시험을 예정대로 진행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31일 브리핑을 통해 “다음달 1일~3일로 응시가 예정돼 있는 학생들에게 국가시...
-
경북대병원 교수진, 복지부 전공의 현황 파악 재실사에 원내 시위
노상우 기자 = 보건복지부가 31일 오전 11시 경북대학교병원 전공의들의 근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실사에 나섰다. 이에 경북대병원 교수진들이 원내 시위를 진행했다. 전국 전공의들은 21일부터 무기한 업무중...
-
정부, 전공의 단체 집단 진료거부 국민들이 납득 못해
한성주 기자 =정부가 전공의 단체의 진료거부 집단행동에 당위성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31일 브리핑에서 “어제 전공의 단체는 집단 진료거부를 계속 강행하겠다...
-
코로나19 전담병원 개산급 996억… 의료기관 손실보상 2억4700만원 지급
한성주 기자 =31일 정부가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기여한 의료기관에 5차 개산급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날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감염병전담병원을 비롯한 203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약 996억...
-
대전협 “전공의 복귀 불발, 정부 책임… ‘원점 재논의 명문화 거부’ 탓”
노상우 기자 =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전공의의 복귀가 불발된 것은 ‘철회’, ‘원점에서’, ‘전면 재논의’ 등의 단어를 명문화하지 못하겠다는 뜻을 고수하는 정부의 책임이라고 밝혔다. 박...
-
여가부·충북 11개 중소기업, 성별 균형 자율협약 체결
한성주 기자 =여성가족부와 충청북도가 충북 소재 11개 기업과 조직 내 성별 균형 확보를 위한 실천과제를 담은 자율 협약을 31일 체결한다. 참여 기업은 ▲다이아덴트 ▲동양벤드 ▲뷰티화장품 ▲씨알푸드 ▲아...
-
응시생 90% 취소 의사 국가고시… 예정대로 9월1일 시행
노상우 기자 = 의대 정원확대 등에 반발하며 응시생의 90%께 의사 국가고시를 취소했지만,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예정대로 9월1일 시험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국시원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전체 응시...
-
31일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 248명… 위·중증환자 79명
한성주 기자 =3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248명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국내 발생은 238명, 해외 유입은 10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사례는 지역별로 ▲서울 91명 ▲부산 4명 ▲대구 4명 ▲인...
-
절반 못 넘은 찬성에도 휴진 강행하는 대전협… 의견 반영됐나?
노상우 기자 =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집단 휴진을 이어가기로 했다. 대전협은 30일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자 긴급비상대책위원회의 의결 결과, 모든 전공의는 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 지침에 따라 단체행동을 ...
-
거리두기 2.5단계 시행 후 첫 '출근길'…기억해야 할 방역조치는?
유수인 기자 = 수도권 지역에 한해 보다 강화된 '2.3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월요일인 31일 출근하는 직장인들은 마스크 착용 및 점심식사에 유의해야 한다. 앞서 정부는 30일 0시부터 ...
-
의료연대본부, 코로나19 지정병원 운영상황 투명히 공개해야
한성주 기자 =코로나19 전담병원 노동자들이 준비된 상태로 환자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의료연대본부는 30일 성명서를 통해 “환자 분류, 입원·생활치료센터 입소 현황, ...
-
의대 정원확대 논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미옥·유수인·노상우·한성주 기자 =의료계가 ‘의대정원 확대’ 등에 반대하며 집단 파업에 들어갔다. 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이기적인 집단...
-
“의사가 진료를 해야지 VS 전공의 고발한다고 될 일?”
유수인 기자 = 정부가 응급실에 복귀하지 않은 10명의 전공의를 결국 고발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정부-의료계 간 갈등이 더 심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와 의사들이 복귀하도록 정부가 더 강하게 나가야한다는...
-
사랑제일교회·광복절 도심집회 집단감염, 역학적 관련성 파악
한성주 기자 =28일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이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8.15 집회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사례가 역학적인 관련성이 있다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사랑제일교회에서 감염된 감염자의 일...
-
전공의 10명 중 7명 파업 참여… 전국 의원 8.9% 휴진
한성주 기자 =전공의 10명 중 7명이 집단휴진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7일 기준 집단휴진 참여율은 ▲전공의 68.8% ▲전임의 28.1% ▲전국 의원 8.9%(2926개소 휴진) 수준이라고...
-
다음달 6일까지 요양병원·요양시설 면회 금지
한성주 기자 =오는 30일부터 수도권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면회가 금지된다. 28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수도권에 대한 2단계 거리 두기를 유지하되, 위험도가 큰 집단에 대해 ...
-
31일부터 독서실·스터디카페 영업 못한다
학원 비대면 수업만 허용한성주 기자 =오는 31일부터 수도권 소재 학원, 독서실, 스터디카페의 영업이 제한된다. 방역당국은 다수가 밀집하는 환경으로부터 아동과 학생을 보호하고, 지역사회로부터의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자 학원, 독...
-
30일부터 수도권 프랜차이즈 카페 매장 이용 금지
한성주 기자 =오는 30일부터 수도권 소재 프랜차이즈 카페의 매장 영업이 제한된다. 방역당국은 수도권에 대한 2단계 거리 두기를 유지하되, 위험도가 큰 집단에 대해 한층 더 강화된 방역 조치를 오는 30일 0시부...
-
응급실에 없는 전공의 10명 결국 고발, 신병처리 검토할 듯
유수인 기자 = 정부가 응급실에 복귀하지 않은 10명의 전공의를 고발했다. 전공의‧전임의 업무개시명령도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확대했다. 의사단체 집단휴진 관련 불법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