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오가노이드’ 시험법 국제표준화 추진위원회 발족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16일 서울 강남구 파르나스 호텔에서 국가기술표준원과 함께 ‘오가노이드 시험법 국제표준화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한다. 추진위원회는 국제표준화기구(ISO),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글로벌 표준화 기구에 대응하기 위해 식약처와 국표원, 그리고 산·학·연의 오가노이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다. 오가노이드 시험법의 국제표준 개발을 위한 전략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위원회 발족은 식약처가 추진 중인 오가...

8년 만에 수가협상 전 유형 타결…‘건보료 인상’ 불씨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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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건보료율 2.89인상…직장인 月보험료 3399원 ↑
유수인 기자 = 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은 2.89%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27일 ‘2020년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결정에 대해 보고 받았다. 이번 건강보험료율 조정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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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안 한 전공의 ‘고발’ 직전
의대 교수들 ‘의대생’ 보호 나서대전협, 예고됐던 고발장 접수 시간에 성명서 발표 “신뢰 깨졌다…진정성 있는 대화해라” 촉구 유수인 기자 = 정부가 병원으로 돌아가지 않은 전공의들에 대한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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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전공의 휴진율 68.8%… 전임의 28.1% 휴진
노상우 기자 =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등 보건의료정책에 반발하며 전공의들이 무기한 휴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7일 전공의들의 휴진율이 68.8%를 기록했다. 24일부터 휴진에 나선 전임의(임상강사)의 휴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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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 대학 의대 학장들 “의대 정원확대·공공의대 설립 원점 재검토 필요”
노상우 기자 =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소속 전국 40개 의대학장·원장들이 “정부는 의대정원확대와 공공의대 설립추진을 즉각 중지하고 의료계와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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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예정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수도권·광주전남 지역 취소
노상우 기자 = 한국보건의료국가시험원이 29일 진행될 제 32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을 전국 17개 시·도 115개 시험장에서 시행예정이었지만, 서울·경기·인천·전남·광주지역의 시험은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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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간접흡연도 감염 우려… 숨 내뿜을 때 코로나 바이러스 많이 배출”
노상우 기자 = 방역당국이 간접흡연으로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가 전파될 수 있으므로 코로나19 확산기에는 흡연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이날 충북 오송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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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정부 탄압 굴하지 않겠다… 업무개시명령 중단하라”
노상우 기자 = 지난 21일부터 업무를 중단하고 있는 전공의들이 “정부의 탄압에 굴하지 않겠다. 업무개시명령을 중단하라”고 밝혔다. 전공의들의 단체인 대한전공의협의회는 27일 “지난 7일과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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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의들 “의대 정원확대 등 반대 사직서 제출… 의료계 목소리 반영 안 돼”
노상우 기자 = 전국 79개 병원 전임의들이 정부의 의대 정원확대 등에 반대하며 사직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 전임의를 비롯한 전국 79개 병원 전임의들은 27일 성명을 통해 “국민의 건강과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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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국민의 생명과 안전 위해 법적 조치 취할 수밖에 없어”
노상우 기자 = 26일부터 의료계 파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27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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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논의보다 2단계 완벽 이행이 더 중요”
노상우 기자 = 방역당국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하는 논의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뤄지고 있는 거리두기를 더 확실하고 완벽하게 이행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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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종교시설서 많은 인원 장기간 마스크 미흡 착용 사례 있어”
노상우 기자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안전신문고에 26일 하루 신고된 주요사례를 살펴보면, 아직도 종교시설에서 많은 인원이 장기간 마스크를 미흡하게 착용한 사례가 있었고, 심지어 공동으로 숙식하면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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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누적 확진자 959명… 서울도심집회 관련 273명으로 늘어
노상우 기자 =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이 확인돼 누적확진자가 959명으로 늘었다. 서울 도심 집회 관련 확진자는 273명이 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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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의대 교수들 “의사 파업·의대생 동맹휴업 근본 원인, 정부의 독선과 아집”
노상우 기자 =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일동이 “젊은 의사들의 파업과 의대생의 동맹휴업의 근본적인 원인은 의료 정책에 대한 정부의 독선과 아집에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아주대학교 의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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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 준수만으로 부족
3단계 격상 포함 모든 가능성 고려”노상우 기자 = 방역당국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의 감염 확산으로 인해 3단계 격상을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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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공의·전임의 사직서 제출도 집단행위… 처벌받을 수 있어”
노상우 기자 = 정부가 26일 수도권 내 수련병원의 전공의·전임의를 대상으로 업무개시명령을 내린 것과 관련해 27일 업무개시명령 거부, 사직서 제출 모두 불응 시에 따른 조치는 동일하게 진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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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서울 도심 집회 감염 전국 확산… 참석자 진단검사 받아 달라”
노상우 기자 = 사랑제일교회와 8·15 서울 도심 집회에서의 집단 감염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방역 당국이 집회에 참석했거나 사랑제일교회에 방문한 이들은 신속하게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27일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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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휴진한 전공의 미복귀 시 고발조치”
노상우 기자 = 방역당국이 지난 26일 수도권 전공의·전임의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내린 것과 관련해 27일 미복귀한 전공의들에 대해 고발조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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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조치 이후 이동량 17% 감소 그쳐
노상우 기자 = 지난 19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이후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수도권의 이동량을 분석한 결과 17%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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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400명대… 441명 중 국내발생 434명
노상우 기자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일일 신규확진자가 400명을 넘겼다.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유행하던 지난 3월 7일 483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 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