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 돌봄”…‘돌봄통합지원법’ 시행령·입법예고
보건복지부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11일 입법 예고했다. 돌봄통합지원법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해 3월26일 제정된 법이다. 의료·요양 등 돌봄 지원을 지역사회에서 통합·연계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은 내년 3월27일 시행이 예정된 돌봄통합지원법 위임 사항과 법 집행을 위해 필요...

현장 옮겼어도 月 8일 건설현장 일하면 연금 사업장가입자…17년만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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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통 ‘인체세포·조직 배양액 화장품’, 보존제·미생물 '적합'
유수인 기자 = 국내 유통 중인 인체세포·조직 배양액 함유 화장품을 대상으로 보존제, 미생물 등 항목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이번 검사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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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단체 "26일~28일 2차 총파업…정부 변화 없으면 3차도"
유수인 기자 = 의사단체가 2차 전국의사총파업을 예정대로 진행하고, 이후에도 정부의 태도 변화가 없으면 제3차 총파업을 벌이기로 했다. 대한의사협회를 중심으로 꾸려진 ‘범의료계 4대악 저지투쟁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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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서울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3단계’ 격상 검토
유수인 기자 = 24일부터 서울시 전역에서의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다. 이에 따라 서울시민은 음식물 먹을 때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실내는 물론, 다중이 집합한 실외에서도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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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 수도권 복귀는 2038년부터…코로나 끝나고 얘기하자”
유수인 기자 =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 등을 반대하며 집단휴진에 나선 의료계를 향해 “멈춰달라”고 거듭 요청했다. 최근 수도권에 이어 전국으로 코로나19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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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치료센터 2개 추가 개소…입소 규모 3000명 수준으로 확대
유수인 기자 =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다음 주 초까지 생활치료센터 2개소를 추가로 개소하고, 입소 가능 규모를 3000명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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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사진 촬영 시 거리두기·마스크 착용…위약금 없이 '6개월' 연기 가능
유수인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예식장 사용 인원은 밥을 먹을 때를 제외하고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최소 1m 이상 거리두기를 해야 한다. 예식장 사용을 연기할 경우, 결혼 예정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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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화문 인근에 있던 1만576명 조사…인천은 해수욕장 등 점검
유수인 기자 = 서울시가 광복절 집회 당시 광화문 인근에 30분 이상 머물렀던 1만576명에 대해 조사를 진행한다. 인천광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고위험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총 2134개소에 대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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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국내 발생 코로나19 환자 162.1명…"감염 확산 위험, 매우 높아"
유수인 기자 = 최근 2주간 하루 평균 국내 발생 코로나19 환자 수는 162.1명으로 나타났다. 감염 경로를 파악하지 못한 환자의 비율은 18.5%에 달하며, 방역망 내 관리비율도 80% 미만으로 나타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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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거리두기 효과 이번주부터 나타날 것…아니면 3단계 격상"
유수인 기자 = 정부가 지난 1주간 수도권에 적용했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효과가 곧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확산 추세가 진정되지 않는다면 '3단계' 격상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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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400명 눈 앞…국내발생 387명, 해외유입 10명
조민규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0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87명, 해외유입 사례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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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3일 2500여개 교회에 대해 방역조치 준수여부 점검
조민규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2일 정례브리핑에서 정세균 본부장(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및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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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내 코로나19 감염 의료진 137명…14명은 방역 중 감염
조민규 기자 =의료기관 내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의료진이 13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1일(0시 기준) 의료기관에서 의사, 간호사 등의 의료진 감염자는 137명으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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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료에 사용할 ‘렘데시비르’ 원활한 국내 공급 어려워
조민규 기자 =코로나19 치료에 사용하고 있는 렘데시비르의 국내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렘데시비르와 관련하여서는 현재 공급자측의 사정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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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집회 당시 근처 휴대전화 5만여건…검사 권고 문자 발송
조민규 기자 =방역당국이 사랑제일교회 집회 당시 해당 장소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 5만여건의 전화번호에 검사를 권고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집회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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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관련 64명 추가, 총 796명 확진…60대 이상이 41%
조민규 기자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64명 늘어 총 796명으로 늘었다. 22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서울시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해 접촉자조사 중 64명이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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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전국적 거리두기 2단계…PC방 등 고위험시설 집합금지
조민규 기자 =내일(23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전국으로 확대된다.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의 주요 목적은 전국의 국민이 불요불급한 외출·모임과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최대한 자제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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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의료인들 진료현장 지키지 않을 경우 모든 조치 실행”
의대 정원 확대 및 공공의대 신설, 코로나19 수도권 상황 안정 뒤 의료계와 논의·추진 조민규 기자 =“코로나19의 대규모 확산을 막기 위해 협력할 때이다. 자신의 자리에서 진료현장을 지켜달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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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 등 12종 고위험시설 집합금지 전국으로 확대
조민규 기자 =내일(23일 0시)부터 전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다. 22일 오전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지금 우리는 코로나19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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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32명…서울 127명, 경기 91명
조민규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30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월 2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315명, 해외유입 사례 17명 등 총 332명...


